[금요저널] 오산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끌어 온 착한 가게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부 활동 성과와 지역 복지 연계 사례를 공유했다.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 ‘2025 착한가게 아너스데이’를 지난 15일 오산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가 그룹홈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152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돕고자 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5일 카페위안에서 ‘2025년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예방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활동해 온 아동위원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현장에서 활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대원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희망행복 1% 후원 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배추김치 50통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산시 새마을부녀회와 뜻있는 주민들이 모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마련됐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오산시립은여울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51만3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꼬마작가 전시회 및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원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
[금요저널] 오산교육재단은 2025년도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초등학교 3~6학년으로 대상 확대가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16일 밝혔다.올해 학습코칭 프로그램은 관내 13개교 107학급을 대상으로 총 1070회 운영됐으며, 2465
[금요저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12월 12일 오산시의사회 소속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안심마을’보건의료 분야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생명존중안심마을 보건의료 영역의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2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과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장학금 및 후원금 총 7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역 우수 특기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과 △위기 아동·청소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8일 스마트 혁신 정책 제안을 위한 「2025년 오산시 시정연구모임」 최종 발표회를 열고, 약 6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시정연구모임은 지난 7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운영됐으며, 오산시 공무원 24명이 참여한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아동 학습활동 지원 프로그램 「애들아, 놀러가자」의 올해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애들아, 놀러가자’는 부모의 질병·장애 등으로 문화·체험 활동 기회가 제한된 아동들에게 지역 돌봄을 강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의 현장사무소가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 ‘행복나눔쌀’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10일 열린 전달식에는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를 책임지는 김정기 우미건설 상무와 현장 관계자를 비롯해 한진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해 자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세마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유미정 세마동장과 이석근 통장협의회장, 통장들이 참석해 후원금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한 해 동안 신장2동을 위한 꾸준한 현금·물품 후원에 참여한 ‘착한날개’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부자식당, 카페안, 한우생각, A+동부재가센터, 오산9988주간보호센터, 옛날통
[금요저널] 오산시가 청년 정책의 초점을 ‘지원’에만 두지 않고 청년이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구조로 바꾸고 있다.취업·창업의 출발선부터 주거·복지, 역량 강화, 사회참여까지 청년의 생활 전반을 잇되, 각 사업을 흩어 놓지 않고 한 도시 안에서 연결되는 흐름으로 설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