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월 2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5명을 대상으로 ‘실버인지활동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 어르신의 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돌봄 활동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획된 전문 자격증 과정이다. 이
[금요저널] 오산시가 시민 건강을 위한 대표 사업인 ‘3UP 건강걷기 챌린지’를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여름철 특별 운영에 들어간다. 오산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진행 중인 ‘3UP 건강걷기’를 오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행복한 순간’ 사진관에서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행사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마동에서 올해 새롭게 기획한 특화 복지사업으로 행복주택에 거주하는
[금요저널]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빵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꿈빛나래 요리로 나눔U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요리 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
[금요저널] 오산시 보육인 봉사단체 이룸 봉사단은 6월 26일 오산시청 대회의실 앞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같은날 관내 영유아 부모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 된 ‘아동학대 예방교육’장소 입구에서 실시해, 교육 효
[금요저널] 오산시는 공무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공무원의 정보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생성형 AI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6월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6일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뜰꾸리미단 반찬 나눔’과 ‘해뜰 생필품 나눔’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해뜰꾸리미단 반찬 나눔’은 중앙동 협의체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6월 25일 중앙동 새마을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재배한 감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감자는 중앙동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손수 심고 수확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한부모 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통장협의회는 지난 6월 26일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주민 스스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으며 남촌동 통장과 동 행정복지센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통장협의회는 6월 26일 지난 3월부터 휴경지를 활용해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자 재배는 초평동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나눔 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금요저널]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24일과 26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아줘’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보육교직원 350여명, 영유아 부모 450여명 등 총 80
[금요저널] 오산시체육회는 지난 6월 25일 남원시체육회와 체육 분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매결연 도시인 오산시와 남원시 간 교류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체결된 것으로 양 단체는 △사무국 간 업무 공유 및 협조 체계 구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월 25일 오산시청에서 관내 청소년 시설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정책 전반 및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반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활동과 정책의 실질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특
[금요저널] 오산시가 어르신 복지를 넘어 지역 공동체 복지의 새 기준을 세운다. 시는 지난 26일 시립중앙경로당 건립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민간의 기부채납으로 추진되는 민·관 협력 모델로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공공성과 지속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