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5일 나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산하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한 제1회 ‘Y Star Road:Youth in School’ 레이저 서바이벌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환호 소리로 가득 찼다. ‘Y Star Road’는 청소년이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한국민속촌에서 119안전체험 한마당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부스는 △심폐소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9월 11일부터 25일까지 만 9세~12세 저연령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림데이’ 2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연령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전통문화 공예 체험으로 마련됐다. 청소년
[금요저널] 용인 성복중학교은 ‘ REDS ’를 핵심으로 하는 전인적 인성함양 미래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참 행복한 학교’를 실현하고 있다. 성복중학교는 최근 경기도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줄넘기·축구 우승, 탁구 3위를 차지해 전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정부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협의매수나 수용하는 토지에 대해 주택부수토지 인정 범위를 합리화 한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입법예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시행령이 개정되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
[금요저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처인성어울림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처인초등학교, 남촌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동 일대 탄천에서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플로깅’을 실시하며 ESG 경영을 실천했다. 2020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재단의 플로깅 행사는 올해로 5년 차를 맞으며 재단의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시청 비전홀에서 처인·기흥 지역 학교장을 만나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교육 발전 방안을 2시간 50분 동안 논의했다. 이 시장이 2023년부터 진행해 온 초·중·고 교장, 학부모 대표와의 간담회는 정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5일 용인경전철 용인중앙시장역에서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에스컬레이터 이용객 가운데 노약자 층에서 안전사고가 잦은 점을 고려해, 용인중앙시장 오일장에 맞춰 용인중앙시장역에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5일 오후 시민과 함께 만드는 ‘RE100’ 실현의 첫걸음인 ‘제1호 시민참여·공공협력 햇빛발전소’ 준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구 백암면 근삼리에서 열린 햇빛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해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 시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 우수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치매 관리 사업과 정책 추진에 기여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백암면 근곡리 957번지 일원에 조성된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는 2014년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후 민간개발 방식으로 진행됐다.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료 공백 최소화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내 응급의료센터인 다보스병원, 강남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응급의료기관인 용인서울병원은 응급실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서천동 709번지 일원 서그내마을SK뷰아파트 후문 앞 도로의 중앙선 절선 공사를 완료해 좌회전을 허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구간은 좌회전이 제한돼 주민들이 인근 교차로를 우회하거나 복잡한 경로를 이용해야 했다. 이로 인해 불법 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