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GTX-A 구성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역 4번 출구 앞에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으며 역내 공기질의 개선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3일 이상일 시장이 시의회 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과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풍덕천2동은 약국과 협약을 맺고 취약 청소년을 위한 건강약품을 지원하고 구갈동·동백2동·상현1동·죽전1동에서는 지역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봄을 맞아 기흥구와 처인구 전역에 봄꽃을 심고 가로수 조형전정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사계절 쾌적한 거리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시경관 정비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기흥구는 구갈교사거리 교통섬과 신갈역 사거리 등 주요 도로변에 비올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올해부터 주민세 종업원분과 관련된 면세 기준이 상향되고 중소기업에 대한 세금 공제가 확대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도 변경은 고물가·고임금 시대에 사업주의 세금 부담을 덜고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한 조치다. 기흥구에 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여름철 초록빛 자연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농촌테마파크 운영시간을 5월부터 8월까지 1시간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던 농촌테마파크를 오전 9시 30분에 개장해 현재보다 1시간 연장된 오후 6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동백동 새물근린공원 내 바닥 포장을 교체하는 등 공원 정비 공사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 만들어진 새물근린공원은 잔디광장,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등 여러 시설이 갖춰져 있어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부터 시민들이 수돗물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심 수돗물 시민 공감 아카데미’를 운영키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물의 소중함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취지다. 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반도체 기업투자 ONE-STOP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다. 시는 글로벌 반도체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위해 기업 유치부터 투자 환경 조성, 행정 인·허가, 정주여건 조성, 기업의 사회공헌까지 기업 운영 전 분야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4월부터 경기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용인문화도시플랫폼에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기관공헌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는 용인시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미래세대인 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용인문화재단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보라동,동백3동,상하동/더불어민주당)은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흥구 상하동 ‘아주레미콘 공장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집행부 대응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상욱 의원은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8기 용인시 집행부의 인사운영과 조직개편에 대한 문제점을 강도 높게 지적했다. 이 의원은 “2국 3과 1동 18개팀의 대규모 조직개편은 의회의 의결을 통해 조례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흥구 상하동 ‘아주레미콘 공장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집행부 대응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박 의원은 “기흥구 상하동에 위치한 아주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용인반도체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교육지원청은 용인특례시청, 경기도교육청 및 전담 TF팀과 협력해 반도체 교육과정 개발 및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마이스터고 지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은 23일 마북동에 위치한 마북연구단지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며 용인시의 기업 투자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열린 제292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마북연구단지 내 기업들은 글로벌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