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26일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의 파업 예고에 대비해 전세버스 30대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에 소속된 용인시 운수업체는 경남여객, 대원고속 등 5개사로 이번 파업에는 광역버스와 시내버스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용인시박물관이 소장 중인 ‘흥화학교 회계부와 증서류’가 경기도 등록문화재가 됐다고 25일 밝혔다. 흥화학교는 을사늑약에 반대하다 순국한 민영환이 지난 1898년 선진국의 기술 보급을 위해 서울에 설립한 민족사립학교다. 시가 소장한 문화재 중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댄스 동아리 어텐션이, 22일 대한불교조계종 좋은절에서 열린 제2회 어린이·청소년 연꽃노래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도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연합회 소속 10개 청소년
[금요저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0월 14일 ‘국경일의 기적’을 통해 15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총 948개 바람개비를 접어 대형 태극기를 만들었다. ‘국경일의 기적’은 국경일에 국기 게양 참여의 의미가 퇴색됨에 따라 국경일과 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이상일 시장이 지난 21일 오후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을 만나 ‘용인특례시 발전을 위한 보건복지부 차관께 드리는 현안 사항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박민수 2차관에게 “보건복지부가 속히 관련 법령 개정 추진을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는 11월 11일 오전10시 30분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을 초청해 제4회 진로진학레시피 ‘부모와 자녀가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미래사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3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을 방문해 민병주 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의 반도체 생태계 확대와 용인의 반도체 부품·장비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과 민 원장은 반도체 인재 양성, 용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0일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지역 어린이집이 참여한 우수보육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시립역북푸른어린이집’의 ‘일곱 빛깔 무지개 감정’ 프로그램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은 ‘가정연계 프로그램’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상 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21일 수지구 죽전동 아르피아타워에 있는 용인청년랩 수지에서 ‘제4기 용인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제4기 용인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참가자들이 서로 친밀감을 높이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이해하도록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은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취약계층 8가구 23명을 대상으로 힐링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놀이기구를 즐기고 민속마을을 관람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사업비는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다음 달 3일 신갈동 만골근린공원에서 '기흥행복콘서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R&B 가수 ‘정인’,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집시재즈 그룹 ‘노민수 집시프로젝트’ 등이 무대에 올라 90분 동안 공연한다. 지난 20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영덕동 영덕잠수교에서 기흥저수지 유입부까지 이어지는 신갈천 1.5km 구간에 특별한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기흥구 갈천교에서 영덕잠수교까지 1km 구간에 대한 산책로를 조성한 데 이어 2구간 공사도 마무리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내 가을 야간 명승지를 즐길 수 있는 ‘용인 가을빛 야간 마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212명이 참가한 ‘용인 야간 마실 관광사업’은 지역 내 관광 명소에서 야경과 문화·예술행사를 체험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인문 소양을 넓히기 위해 시 도서관에 등록된 휴먼북 9명이 다채로운 주제로 찾아가는 특강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휴먼북이란 특정 분야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지식을 독자에게 전달하는 ‘사람책’을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