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남사 일대에 조성될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본격적인 시동이 걸렸다. 용인특례시는 27일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컨벤션룸에서 국토교통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삼성전자와 제3차 범정부 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은 27일 고양특례시 드론앵커센터에서 열린 제16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26,27일 양일간 양평군 소재 블룸비스타 대강의장에서 화재조사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3년 경기도 화재조사 학술논문 발표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조사 학술논문 발표대회는 화재조사관들의 전문능력 향상과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경기도박물관과 협력해 5월 9일~6월 30일까지 ‘경기도를 만나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등 20학급을 대상으로 경기도박물관 상설전시실 관람 및 체험, 여기가 경기 교구재 실습 등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금요저널] 용인아람유치원는 6월 27일 유아기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개념과 소비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학부모회 주관 행사인‘왁자지껄 아람장터’를 개최했다. 학부모회 회원들은 즐거운 시장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개념을 알려주기 위해 제철 채소, 과일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7일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 현장에서 열린 용인 모듈러 주택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7일 기흥구 영덕동 용인 모듈러 주택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번째가 원희룡 국토부장관, 네번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26일 8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2023 용인 외국어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2회 분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1회 분기에는‘외국어 교과별 수업 사례 나눔’이, 2회 분기에는 ‘러닝 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7일 성남시 한국도로공사 EX-스마트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LH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신설공사’를 시행하면서 ‘경부 지하고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학교폭력예방교육‘신통 프로젝트’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23일에 흥덕초등학교, 성복초등학교, 상갈중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통 프로젝트는 친구와의 갈등, 괴롭힘, 폭력 등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금요저널] 역북초등학교 꿈나라 신나라 도서관은 6월 26부터 27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새 책 맞이 독서 행사를 진행했다. 역북초등학교는 매년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고취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새 책 맞이 독서 행사에서는 새 책과 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은 통장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100상자를 수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감자 수확 행사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6명의 통장들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고기동 293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웃을 돕기 위한 감자 수확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모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경작지에 감자를 심고 매주 관리했고 지난 22일 30여명의 위원과 봉사자가 참여해 500㎏을 수확했다. 이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복달임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고령화 및 1인 가구의 증가로 외롭게 지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마련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4일 동백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동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초당중학교가 제공한 중고 교복을 원하는 학생에 무료로 제공했다. 교복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