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일 푸른공원사업소 소속 공원조성과, 동부공원관리과, 서부공원관리과, 차량등록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진규 위원장은 차량등록사업소에 전국적으로 차량등록 서비스가 가능함을 감안해 향후 사업소 이전 배치 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1일 용인시산업진흥원,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희정 의원은 용인시산업진흥원에 청소년을 위한 사업 활성화 및 단체와 개인의 참여프로그램 확대를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용인도시공사에는 공공화장실 관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1일 처인구보건소 소속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기흥구보건소 소속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수지구보건소 소속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강영웅 의원은 처인구보건소 보건정책과에 청소년 월경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1일 처인구청 자치행정과, 민원지적과, 세무1과, 세무2과, 기흥구청 자치행정과, 민원지적과, 세무과, 수지구청자치행정과, 민원지적과, 세무과, 읍·면·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장정순 위원장은 기흥구 자치행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기흥동은 공세천 산책로에 야간 조명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조명이 설치된 곳은 기흥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세천 산책로 난간과 화단 200m 구간이다. 주민주도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금요저널] 화가 파블로 피카소·주세페 아르침볼도의 ‘관찰력’, 사회학자 막스 베버의 ‘책임윤리’, 나라를 지킨 성웅 이순신 장군의 ‘소통’, 청나라 황제 강희제의 ‘포용력’, 20세기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희생정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용인대학교에서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지난달 30일 ‘2022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제75회 불조심 강조의 달 기간 중 용인시 초등학생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그린 포스터로 화재예방에 대한 중요성과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했다. 심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영덕2동은 지난 1일 대한불교조계종 대덕사에서 연말 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200만원과 김장 김치 20통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흥구 하갈동에 위치한 대덕사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백미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이 한우리건축과 힘을 모아 지역 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올해 여든여덟 살의 김모 어르신이 길고양이 세 마리와 살고 있는 집은 원삼면에 위치한 낡고 오래된 가옥이다. 지어진 지 60년이 넘어 보수가 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은 ㈜신기산업에서 500만원, 송전5일장 상인회에서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신기산업과 송전5일장 상인회는 매년 연말마다 소중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신기산업은 지난 5월에도 이동읍 원천경로당과 ‘경로당 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은 지난 1일 영통영락교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10kg짜리 백미 100포, 라면 50박스 등 총 500만원 상당 물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영통영락교회는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는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은 수지목양교회가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문기식 수지목양교회 담임목사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금요저널]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나눌 수 있음에 행복한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이일행 씨의 말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신갈동은 지난 1일 신갈9통장 이일행 씨가 취약계층을 돕는 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은 무단투기한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신우아파트 앞 사거리를 깨끗하게 정돈해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쉼터를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상가 건물 옆 방치된 공간이었던 이곳은 일부 시민들이 쓰레기를 마구 버려 행인들이 지날 때마다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