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3일 가능동 가재울적십자봉사회가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해 김장김치 4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가재울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꾸준히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해마다 봄에는 입맛을 돋구는 열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지원·관리하는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는 3~5세 어린이 2천 명을 대상으로 ‘따르릉 영양 쏙쏙 식품구성자전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식품구성자전거를 주제로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나만의 친환경가방을 꾸며볼 수 있도록 한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1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가 회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춘천시에서 ‘2024년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공동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1일 ‘제18기 그린도시농업대학 도시농업관리사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18기 도시농업관리사반은 지난 3월부터 8개월간 진행한 의정부시 그린도시농업대학의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으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마련했다. 도시농업관리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올해 편성된 1~2년차 민방위대원 중 현재까지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2천518명을 대상으로 ‘2024년 민방위 2차 보충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마지막 교육으로 11월 5일부터 21일까지 민방위교육장에서 실시한다. 평일은 매일 오전
[금요저널]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의 정영석 선수가 10월 21일 중국에서 열린 ‘ITF 후저우 국제투어 대회’에서 남자복식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 푸저우 국제투어 3위 입상 당시 동반자였던 한국의 박의성 선수와 호흡을 맞춘 정영석 선수는 결승에서 유
[금요저널] 의정부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1월 4일부터 ‘2024년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국제해상운임 급등 등 통상위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의정부 수출기업을 위해 시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의정부에 본사나 공장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녹양동 우정 공공주택지구 및 인근 녹지지역에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1천972필지가 11월 5일자로 해제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11월 5일 국토교통부 장관은 대규모 택지를 개발하는 우정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투기를 예방하고자 토지거래허가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재정 악화 등을 이유로 중단했던 ‘경기 청년기본소득 사업’을 올 4분기부터 신청 접수한다. 이에 의정부 청년은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잡아바 시스템을 이용해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하면 된다. 지급 형식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의정부시 지역화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0월 30일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6일에도 50만원을 기부한 신곡1동 지사협은 이번에도 위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기부하며 의정부시 이웃사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호원권역 7개 동은 11월을 맞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추진한다. 이에 지난 1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흥선권역 김장나누기 행사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윤만행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성복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신촌로 일대를 중심으로 걷고 싶은 ‘청결 거리’를 조성하고자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 및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착상 발굴 등을 연중 실시해왔다고 4일 밝혔다. 가능동은 가능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부터 신촌교차로 방면으로 이어지는 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무료 대상자를 의료인 등 의료기관 종사자 및 감염취약시설 종사자까지 확대한다. 이번 확대 지원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른 조치다. 의료기관 및 감염취약시설의 종사자가 포함된다. 대상자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무료 대상자를 의료인 등 의료기관 종사자 및 감염취약시설 종사자까지 확대한다. 이번 확대 지원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른 조치다. 의료기관 및 감염취약시설의 종사자가 포함된다. 대상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