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최초로 하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10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오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인 약 500명의 참가자가 중랑천과 부용천 일원을 달리게 된다. 또한 참가비가 없고 즐겁고 안전한 러닝을 위해 no기록경기로 운영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0월 15일 일사천리 봉사단과 함께 가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봉사단 및 동 직원 등 참여자 80여명은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보도와 도로의 낙엽,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리 동장은 “이른 아침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2025년 건강증진사업 계획’을 수립하고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전반에 관한 요구도 조사를 11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 형평성과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내년도 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 시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운영하는 의정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4년 하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식품영양학과 교수, 학부모, 시 위생과 등 운영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산업의 확대를 위해 지식산업센터의 입주업종을 대폭 늘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반환 미군 공여지 개발사업 등 대규모 건설사업에 따른 산업 연계 시너지 효과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기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금요저널] 의정부시 청년센터 청년공감터는 11월 개관 3주년을 기념해 청년 관객과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재즈 콘서트’ 와 ‘청년 창업 특강’을 의정부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재즈 콘서트에서는 애쉬 재즈 밴드가 재즈, R&B, 팝 음악을 퀸텟 사운드로 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속초시와 자매도시 협력을 위한 첫걸음으로 10월 15일 속초시청 시장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두 도시 간 자매도시 협약 체결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으로 긴밀한 협력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4일 다함께돌봄센터 9호점이 센터 앞마당에서 아동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버블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마련한 공연으로 다양한 크기의 비눗방울을 이용한 버블쇼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10월 11일 의정부 평화의 광장에서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제3회 2024 정신건강의 날 연합캠페인’을 개최했다. 정신건강의 날 연합캠페인은 의정부 시민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올해 세 번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4일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회룡역점에서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매월 재능기부 강사를 활용해 자기계발, 취미·교양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0월 11일 호원1동 적십자봉사회가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주 느티포레 캠핑장에서 열린 이번 공동연수에는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통해 올해 주요 활동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0월 12일 장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장암메밀꽃마을축제가 진행된 중랑천 발물쉼터에 홍보 공간를 마련해 축제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사각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4일 ㈜창조식품·콩사랑두부가 흥선·호원권역 취약계층을 위해 냉동식품 1천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조식품은 2008년부터 의정부시에 사업장을 두고 냉동식품을 생산·납품하고 있는 기업이다. 1998년 설립 이래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0월 14일 아동 성폭력범 김근식 사태 해결 2주기를 맞아 입석마을을 찾았다. 2년 전 법무부는 성폭력범 김근식의 출소 후 거주지를 의정부 입석마을 소재 법무부 산하 갱생시설로 지정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주민들은 큰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