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제37회 의정부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5개 부문에서 1명씩,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학술·교육 부문 이영춘 △문화·예술 부문 서경자 △체육진흥 부문 엄인상 △봉사 및 효행 부문 유경숙 △지역발전 부문 지경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3일 전통사찰 제7호 회룡사에서 ‘사찰음식 경연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전통문화 특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찰음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에는 프
[금요저널] 의정부시 10월 경로의 달과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사회발전에 헌신한 노인세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젊은 세대와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관내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가 주관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을 정착시키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25~26일 이틀간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의정부시 감사담당관과 청렴조사팀장이 직접 사무실을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순회 대면 교육으로 하반기 교육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8~29일 1박 2일간 의정부시 청소년 가족 70여명을 대상으로 자일산림욕장과 청소년수련관에서 ‘숲 속 가족 캠핑’을 열었다.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숲 속 가족 캠핑은 시와 청소년재단이 함께 마련한 올해 2번째 행사로 초등학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연이은 경전철 장애 방지를 위해 경전철 관계자들과 대책 마련 회의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시청 교통국장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의정부시 철도교통과, 의정부경량전철㈜, 관리운영사 ㈜우진메트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애 발생 원인인 차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2024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의정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미취학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마련했다. 10월 14일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26일 행정복지센터 3층 소통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함께 ‘흥선애찬’ 참여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처음으로 흥선 애찬을 추진한 이후 중간 보고와 참여자들의 애로 및 건의·제안 사항을 듣는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5일 농협중앙회 의정부시지부와 ‘문화재를 품은 용현산단 런치콘서트’ 현장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다가오는 연말에 앞서 타 시군에 거주하는 관내 기업 직장인들에게도 기부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24일 의정부일자리센터에서 관내 취업 희망자들의 구직 동기를 강화하기 위한 ‘내일을 더 새롭게’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인공지능시대 채용의 변화 △구직정보 활용하기 △구직 자신감 강화에 대한 교육으로 취업 준비와 취업 후 적응력을 높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삶의 환경을 한 단계 개선하기 위한 ‘의정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시즌2 민락편을 27일 발표했다. 시는 △교통이 편리한 민락 △자연과 함께하는 민락 △문화 생활을 즐기기 좋은 민락 △아이가 살기 좋은 민락을 목표로 21개의 세부사업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의 건전한 성 가치관 향상과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4월부터 ‘시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의정부지역사회교육협의회 등 3개소가 폭력예방교육 위탁기관으로 선정,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디지털성범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김동근 시장이 준공을 앞둔 복합문화융합단지 공동1블럭 ‘더샵 리듬시티’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입주 예정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 더샵 리듬시티는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 사업 시작 후 처음으로 준공되는 아파트다. ㈜포스코이앤씨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9월 25일 가능동 일일 명예통장으로 위촉돼 동 주민과 근거리에서 열띤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 주민들 곁에서 들은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동근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특히 평소 시정 참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