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30일 관내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에 따른 현장 조치의 효과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차 정신 응급상황 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의정부시 정신과적 응급상황 대응협의체는 분기별로 개최해 관내 정신질환자 및 정신과적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 스피드스케이팅팀 및 쇼트트랙팀이 마지막 전국대회에서 종합 우승하며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피드스케이팅팀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태릉국제빙상장에서 열린 ‘2023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 회장배 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2023년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해, 의정부시청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2023년도 세부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 정책의 5대 핵심 전략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3일 11시, 산곡동 653번지 일원에서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나무를 심는 일은 탄소흡수원을 확대해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중요인자이기도 하다. 특히 미래세대를 대표해 의정부시청 직장 어린이집인 ‘의돌이어린이집’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31일 의정부시평생학습원에서 개최하는 의정부시민대학 2023년도 1기 입학식에 참석해 초대 신입생 입학을 축하했다. 의정부시민대학은 교양·여가 위주로 운영됐던 의정부시민자치대학에서 도시를 바꾸는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며 실행하는 시민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2023년 의정부시 청년정책 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의정부시 청년정책 학교는 의정부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의 이해 및 프로세스 등을 알아보는 역량강화 교육과 우리동네 관심 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기부 천사 장대철 씨가 3월 29일 자금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유기농 쌀 76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대철 씨는 자금동에 거주하는 적십자봉사회원으로 지난 100일간 사랑 릴레이에도 2023년이라는 의미를 담은 현금 23만원을 기부했다. 이번에도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 주민센터는 3월 3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녹양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생활지원사와 미팅 데이를 개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위기 상황으로 예상되거나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제보하는 인적 안전망을 의미한다. 이날 미팅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올해부터 연막소독을 중단하고 연무 소독으로 대체해 실시한다. 연무 소독은 연막소독과 소독 효과는 같으나 살충제를 물에 희석해 살포하는 방법이다. 연막소독과 비교했을 때 등유를 사용하지 않아 예산이 적게 들고 연기가 많이 발생하지 않아 교
[금요저널] 의정부시 주차관리과는 주차 질서 확립과 교통 세입 확충을 위해 4월을 ‘번호판 집중 영치의 달’로 지정하고 주정차위반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 영치 단속을 시행한다. 집중 영치 기간은 4월 한 달간 권역별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해당 기간 업무시간은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 자치민원과는 3월 30일 자생 단체 회원과 공무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시행했다.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추진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4년 만에 실시하는 의정부시 새봄맞이 한마음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 주민센터는 3월 13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6회에 걸쳐 진행됐던 ‘우울 치유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증 환자 수가 점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지역주민의 스트레스 경감 및 심리상태
[금요저널] 의정부시 일자리정책과는 5월 2일부터 24일까지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 이후 재취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과정’을 진행한다. 이는 2021년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주사, 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주거·교육 급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