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취임 이후 시민들의 삶을 바꾸기 위한 실천으로 현장에 시장실을 설치했다. 시민들의 접근이 어려운 청 내 시장실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현장 행정에 관한 시정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작년 7월부터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재울도서관 독서 챌린지 ‘몰입’은 목표 권수를 사서와 함께 완독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사회적 독서 커뮤니티다. 근래 가속화된 디지털 환경, 경제 상황, 팬데믹 등 사회적 문화 영향으로 독서지표가 하락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이 주춤해졌다. 공간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3월 9일 가능역사에서 가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불어 동 지역 주민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 및 정보가 부족한 소외계층에게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상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9일 신곡1동에 소재한 초중고 영어 수학 전문학원인 정수학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20상자를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라면 120상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강료로 라면 한 상자를 기부하는
[금요저널] 의정부시 하수시설운영과는 3월 8일 새봄을 맞이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근무자 및 견학 프로그램 참여자 등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환경을 제공하고자 대청소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의정부시맑은물사업소 하수시설운영과 직원 및 장암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금요저널]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3월 8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지방공기업 신속 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정부시맑은물사업소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맑은물사업소의 각 4개 부서 팀장들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예산 집행에 대한 최종 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의정부센터가 센터에 등록된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 어린이급식소의 신규 조리원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에 대한 ‘신규 조리원 1:1 맞춤교육’ 특화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사업의 ‘신
[금요저널] 의정부시 주차관리과는 3월 16일부터 이륜차 불법 구조변경으로 인한 소음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불법 구조변경 이륜차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의정부시는 의정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경기북부본부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도로 사정
[금요저널] 의정부시 음악도서관은 4월부터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음악감상 프로그램 ‘십이율악회’를 운영한다.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양질의 음악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고사양 음향시스템을 갖춘 그룹 음악감상실을 운영한다. 엄선한 음반과 영상자료를
[금요저널] 의정부시 교육청소년과는 3월 7일 市 관계 공무원, 道 청소년과, 의정부경찰서와 관·경 합동으로 행복로 일대에 청소년유해업소인 신·변종 룸카페를 청소년보호법 관련 위반 업소로 단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룸카페가 청소년의 일탈 장소로 이용되면서
[금요저널] 의정부시 복지정책과는 3월 8일과 9일 이틀간 인적 안전망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3월 8일 흥선동행정복지센터, 3월 9일 송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다. 동 단위 인적 안전망에 참여하고 있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독거노인 생활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9일 자생 단체 회원들과 함께 녹양천 산책로와 관내 주요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들을 수거하기 위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6개 자생 단체 회원 80여명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6일 의정부라이온스클럽에서 라면 30박스, 두루마리 휴지 30묶음 등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라이온스클럽은 연말연시 기부뿐만 아니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생활용품 등을 기부하는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8일 오전 10시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에서 자생 단체로 구성된 자율청결봉사대와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푸르게푸르게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푸르게푸르게 프로젝트’는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