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멸구 국내 유입 예측 결과에 따라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논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농촌진흥청의 벼멸구 예측 분석에 따르면 올해 벼멸구의 국내 최초 유입은 6월 19일로 예측됐으며 이는 지난
“아파트 신설로 확장된 4차선 도로가 우리 원주민에게는 위험천만한 도로가 됐습니다. 기존 도로에서는 바로 진입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우회전한 뒤 유턴을 해야 해 오히려 더 위험해졌습니다.” 이천시 일부 도로 신설·4차선 확장사업이 교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1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자원봉사 리더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원봉사 리더 소양교육 1회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 속에서 자원봉사 현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리더들을
[금요저널] 이천시가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이천의 명소를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이천9경’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은 고화질 드론 가상현실 서비스를 구축한다.시는 해당 콘텐츠를 이천시 생활지리포털과 연계해 시민 중심의 공간정보로 전면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존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일 청소년생활문화센터에서 재해구호 전문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교육 기관인 한국방재협회를 통해 이천시 자율방재단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국가재난 관리 체계 이해 △재난 유형과 구호 활동 △재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7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보건소 2층 조리실습실에서 금연을 시도 중이거나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강화 요리교실 끊고 볶고 맛보고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이후 현재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이 지속적으로
[금요저널] 이천시는 버스와 경강선 간의 주요 환승 거점인 부발역과 신둔도예촌역 버스정류장 2개소에 스마트쉘터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개통으로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이천역에 이어 부발역과 신둔도예촌역까지 관내 경강선 3개 역사 모두 스
[금요저널] 이천시는 민원전화 응대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전화 연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6일부터 ‘민원전화 권장시간 설정’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폭언, 협박, 성희롱과 장시간 반복 통화에 따른 통화 독점을 방지해 더 많
[금요저널] 이천시는 7월 2일 중리행복드림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교직원과 이천시보건소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 관계기관 협조체
[금요저널] 이천시 율면은 지난 1일 못난이 오형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감자 10kg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감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는 한편 반찬지원사업의 식재료로 활용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29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상권 실태조사 및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이천시 상권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 마련과 실효성 있는 활성화 콘텐츠 발굴
[금요저널] 이천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베이비카페 2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베이비카페 2기 프로그램은 출산준비교실과 오감발달놀이로 구성되어 임신·출산 준비부터 영유아 발달 지원까지 생애 초기 가정에 필요한 맞춤
[금요저널] 호법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지난 6월 25일 개강한 특성화 프로그램인 플로리스트 심화과정을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하며 지역 화훼문화 확산과 주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육은 화훼농가가 밀집한 호법면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화훼농가 회원과 꽃
[금요저널] 이천시는 7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북부권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축현장을 방문해 야외근로자를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수칙 홍보와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이천시 관계자와 노동안전지킴이가 함께 참여해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건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