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28일 새로움지역아동센터에서 노인세대와 유소년 세대와의 세대차를 극복하기 위한 세대 공존형 ‘한궁’ 교육을 실시했다. 세대 공존형 ‘한궁’ 교육은 1세대인 노인 세대의 대표 여가 활동 프로그램인 ‘한궁’을 3세대인 손주 세대에도 전파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 26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지역을 찾아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 운정4동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이후 응급 복구,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정비 등 재난 피해 예방에 힘써왔다. 지난 26일에는, 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9일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와 청렴협의체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정책국장, 여성가족과장 등 관련 국과장과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 소속 위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복지행정 전반에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지난 29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원 2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에 대한 실버경찰대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응급처치가 이뤄지도록 지원하기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지난 29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시립도서관 관장과 관리자 등 7명이 현지에서 건립 중인 시립도서관 별관에 접목할 수 있는 도서관 운영 우수사례를 찾기 위해 파주중앙도서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고 있
[금요저널] 파주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지산고 앞 거주자우선주차장’ 운영을 시작한다.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주거지역 내 이면도로에 주차구획을 설정해 인근 거주자 및 상근자에게 배정함으로써 안정적인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이면도로 주차질서 확립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은‘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해당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캠페인으로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인식의 전환을 통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6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풍리 일원에서 주민 공동체 회복과 지역 상생을 위한 마을 축제 ‘연풍피크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뜰마을사업’의 후속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생활·안전 기반시설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27일 파주고용복지+센터[엠에이치타워 8층]에서 다문화 및 결혼이민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다문화 가족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취업에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금요저널]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연말까지 관내 요양병원과 장기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통합서비스 ‘똑똑 방방곡곡’을 실시한다. ‘똑똑 방방곡곡’은 파주시 관내 요양병원과 주야간보호센터, 재가 방문센터, 요양원 등 장기 요양기관을 직접 방문해 치매 어르신들
[금요저널] 파주시는 광복 80주년 및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오는 6월부터 시민, 관광객, 학생 등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현충시설 도장찍기 여행’을 실시한다. ‘현충시설 도장찍기 여행’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나라를 지켜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억하고 보
[금요저널] 파주시가 다음달 3일부터 생후 24~36개월 이하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에게 월 30~60만원을 지원하는 ‘하반기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의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육자와 아동은 주민등록상 파주시에 거주하고 맞벌이 등으로 양육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5~8월을 맞아 시민행동요령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오존은 오염원에서 직접 배출되는 물질이 아니라, 오염원에서 배출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햇빛을 받아 생성되는 것으로 연중 5~8월은 바람이 불지 않고 햇빛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도서관의 역사와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 14일 ‘삶의 중앙, 당신 곁에 도서관’ 행사를 개최한다. 중앙도서관은 2005년 개관 이래 지역사회의 지식·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