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운정·심학산 파크골프장의 개장 시간을 기존 9시에서 7시로 2시간 앞당겨 운영한다. 마감 시간도 오후 4시 30분에서 오후 6시로 연장된다. 파크골프장의 공식 개장 기간은 4월부터 12월 말까지이며 이번 운영 시간 확대는 5월 19일부터 9월 3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8일 파주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파주교육지원청·파주시청·보건소 등 공공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아동·청소년 건강증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파주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국장과 평생교육건강과장 및 장학사를 비롯해 보건 및
[금요저널] 파주시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 상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중소기업 기숙사 기관공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파주 관내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의 공실을 활용해,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기숙사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기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9일 금촌 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재해자 2명 중 1명꼴로 사망하는 치명적인 산업재해로 요즘처럼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에 많이 발생한다. 이날 점검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5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약천사에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고 이웃 간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
[금요저널]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유보통합정책 추진에 따라 보육교사의 보육활동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보육교사의 인권과 직무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2025 보육교사 권리 업’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파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이 명지대학교와 손잡고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 사업 ‘대학교 가자 문산행복캠퍼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가 진행하는 ‘일생일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나의 평생학습센터와 하나의 대학을 연계해 시민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
[금요저널] 파주 중앙도서관은 시민채록단 양성을 위한 마을기록 강좌 ‘파주 이야기 수집 학교’ 수강생을 5월 12일부터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 기억을 보존하기 위한 시민채록단 양성 프로그램으로 6월 12일에 시작해 7월 24일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4일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교하도서관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심밥상 365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파주시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의 소통 능력 제고 친절 응대 실습,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현장
[금요저널] 파주시가 이동시장실을 통해 제기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며 책임감 있는 민원 대응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였다. 지난 4월 1일 한빛마을 5단지에서 열린 ‘150회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에서 아파트 주변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보행등 확충, 오솔육교 승강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 자원 및 지역 간 교육여건을 고려해 지역 맞춤형 교육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도심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체험 기회가 적은 읍면 지역 학생들을 위해 현장감 있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동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6월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와 ‘우호도시 제휴의향서’를 체결하고 양 도시 간 기업·행정·청소년·문화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파주시는 파주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11명으로 방문단을 꾸리고 비아위스토크시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월부터 산림의 건강성과 생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목재 수확을 통한 ‘큰나무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큰나무 조림사업은 벌채 적기에 도달한 산림에서 벌채를 실시해 목재를 수확한 후, 그 자리에 생태적·경제적 가치가 높은 큰나무를 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