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달 25~27일 파주고용복지+센터에서 열린 ‘제1회 파주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총 116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이 중 79명이 취업에 성공해 68%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는 12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 면접 등을 진행했다. 주요
[금요저널] 파주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지원 바로희망팀은 지난달 27일 ‘4대 젠더폭력 피해자를 위한 민간심리상담기관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심리상담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주시 관내 민간심리상담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업의 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달 26일 인허가 담당 부서장 및 담당 팀장들로 구성한 인허가 솔루션 추진단 ‘바로’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단장인 박기정 건축주택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는 허가총괄과, 허가1,2,3과, 주택과 등 파주시 인허가 부서장 및 담당
[금요저널] 파주시가 3월부터 2025년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깔끄미 사업’을 시작한다. ‘깔끄미 사업’은 저소득 취약 가구에 청소, 방역, 소독, 폐기물 처리 등 청소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 가구의 생활 안정을 보듬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금요저널] 파주시가 4월 11일까지 ‘2025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 기회소득’ 이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농어민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사업이다. 농민 기본소득과 2024년 말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전년도 체납액 1,009억원에 대한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집중정리기간 동안 납부안내문 및 체납처분 전 예고서를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 파주에서 개최되는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2월 28일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회 추진기획단 단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청년의 사회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2025년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및 지급 대상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 등 안보관광지를 탐방하는 파주 대표관광 ‘디엠지 평화관광’의 출입 인원이 4일부터 확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평화관광은 관광버스의 출입을 1일 65대로 운영하고 있으나, 외국인의 방문이 급증하는 성수기에는 표가 매진되어 발길을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달 28일 제38대 일일명예시장에 김상혁 작가를 위촉했다. 김상혁 명예시장은 '파주가 아니었다면 하지 못했을 말들' 저자이며 김춘수 시문학상 및 구상문학상 등을 수상한 시인이자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파주가 아니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를 성매매집결지 폐쇄 원년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3월 4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성매매집결지 거점시설에서 여행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행길 교육은 성매매집결지 폐쇄 과정에서 시민의 참여로 적극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평등 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해 기존에 추진 중인 올빼미 활동, 순찰 용역의 공백 기간에 민관 감시단을 운영해 빈틈없는 성매수 행위 근절 환경을 조성해 2025년을 성매매집결지 폐쇄 원년으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민관 감시단은 집결지 거점시설 일원에서
[금요저널] 파주시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교생활의 희망찬 첫 발걸음을 축하하기 위한 ‘2025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3월 1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이며 1인 1회 지역
[금요저널] 해체 위기에 놓였던 파주시민축구단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며 정상화 절차에 돌입했다. 파주시는 지난 2월 27일 파주시민축구단 사회적협동조합의 기존 임원진이 전원 사퇴하고 새로운 임원이 선임되면서 축구단 운영에 대한 갈등이 일단락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