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대기오염 배출가스 저감 및 저소득·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월 1일 이후에 노후된 보일러를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저소득·취약계층 가정과 시설에 대당 최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18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착한가게 발굴을 목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착한가게를 찾아내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마련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19일까지 ‘신중년-엠지 멘토링 1기’ 과정에 참여할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중년-엠지 멘토링’은 신중년 전문가가 창업 경험과 비법을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중년의 사회공헌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창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 17일 운정4동 통장협의회와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통장협의회를 비롯 운정4동 직원들 등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새봄을 맞이하기 위한 대청소를 했다. 이들은 운정4동에서 불법 무단 쓰레기가 많은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운정 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지난 14일 원생과 교사들이 함께 마련한 ‘운정포장마차’ 활동에서 마련된 수익금 12만 9,600원을 전달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 소재를 활용하고 주민주도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지속가능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프로그램의 독창성, 관광상품화 가능성 등을 심사해 총 3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체는 5
[금요저널] 파주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연간 6회의 예찰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에서 발생하는 전염성 세균병으로 병에 감염된 경우 잎, 가지, 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변하고 괴
[금요저널] 파주시는 17일 관내 기업의 알이100 수출장벽 해소 및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한 ‘파주시 알이100 이행 전략 연구’의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연구원이 시군 정책연구 과제로 수행한 것으로 파주시의 산업구조에 최적화된 알이100
[금요저널] 파주시는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의 신청 기간을 2월 28일까지 8일 더 연장하기로 밝혔다. 추가 신청은 기존과 동일하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평일 주말 구분 없이 09시부터
[금요저널] 파주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운영을 위해 6급 무보직 직원의 실적 등을 심의해 팀장 보직부여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현재 파주시 6급 공무원 439명 중 68명이 팀장 보직을 맡지 못한 채, 승진 전과 동일한 실무를 2~3년째 계속 담당하고 있다. 그간
[금요저널] 파주시는 일본 자매도시 하다노시와 지난 14일과 17일 어린이집 간 작품 교환 및 온라인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는 2019년부터 시작된 비대면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두 도시 어린이집 원아들의 작품을 교환하고 온라인으로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18일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복지 증진과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큰빛 지역아동센터에서 제143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동네방네 구석구석 이동시장실’은 시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김경일 시장이 현장의 소리를 직접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는 지난 17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교육관에서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과 농업인단체장 및 읍면동 회원 1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8대 회장 이임식과 제19대
[금요저널] 파주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현실적인 보장 항목을 추가적으로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시민안전보험’은 파주시에 등록외국인을 포함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입과 동시에 가입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