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겨울에도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비닐하우스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로컬푸드 동절기 다중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이 첫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동절기 난방비 부담으로 농산물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로컬푸드
[금요저널] 파주시가 생활폐기물 민원 처리에 ‘스마트 민원처리 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기존에는 생활폐기물 민원이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이 이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 전달하고 업체에서 다시 환경미화원에게 전달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대상 6개 기업을 선정했다. ‘파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파주시 소재 사회적기업, 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노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비 신임 직무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경비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필수 이론 및 실무 교육을 제공해 이수증 취득과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경비
[금요저널] 파주시가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수는 승용차 190대와 고상버스 2대이며 총 예산은 69억원이다. 지원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파주시에 주소나 사업장이 있는 개인 및 법인이 지원 대상에 해당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 10일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 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1,400여 대에 대해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오래된 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할 때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만 지원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 파주시 식생활교육’ 운영을 위해 3월 12일까지 교육업체를 모집한다. ‘2025 파주시 식생활교육’은 미래세대의 바른 식생활·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도심에 거주하는 시민을 중심으로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식생활 교육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24일 제25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8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수립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15건과 파주시가 제출한 안건 12건을 비롯해 의회운영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24일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제의 의해 해체된 ‘심악’문화지형의 회복”에 대해 발언했다. 먼저 최 의원은 “고지도와 고문서 등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보니 조선 말기까지 모든 고지도와 고문서에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2025년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임원과 정회원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25년 사업계획 및 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현대식 전통장 담그기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건강한 삶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높아지면서 전통 식문화인 발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가정에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지난 13일과 20일 ‘알레르기로부터 자유로운 아이들을 위한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레르기 환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알레르기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요리법을 배우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금요저널] 파주시 솔빛도서관은 3월 1일부터 28일까지 ‘십대들의 일상, 책이 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 창작 도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되는 책들은 청소년 글쓰기 프로그램인 ‘웬즈데이 라이팅 클럽’에 참여한 10명의 중학생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의 순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3일 파주시청 별관 컨퍼런스룸에서 ‘파주 엔에프시 및 공영주차장 활용방안 기본계획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해,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한 최종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