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등 총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에 대해 대민접점 민
[금요저널] 파주시는 매년 2월 11일을 대중교통의 날로 지정하며 파주시 교통혁신을 지속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의 날 첫날을 기념해 파주시 관내 운행하는 모든 마을버스를 무료로 운행하기로 했다. 시는 이에 앞서 2월 5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4일 금촌어울림센터 1층 교육장에서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착순 30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기 위해 실시하는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기존 조리읍뿐만 아니라 광탄·법원 지역에서도 운영하기로 했다. ‘치매환자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중증화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지원금을 주는 제도다. 직불금 신청은 비대면과 대면 신청으로 나눠 진행된다.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24일 2025년도 정기회의 및 업무 발대식을 개최하며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새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부터 활동하게 된 신규 위촉 위원 3명과 작년부터 활동 중이던 제5기 협의체 민간위원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0일부터 건설기계 및 화물차주를 대상으로 건설기계 임시공영주기장 이용자 모집에 나선다. 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563-5 일원에 위치한 건설기계 임시 공영주기장은 총 165대의 건설기계를 주기할 수 있는 규모로 주차 차단기, 폐쇄회로 텔레비
[금요저널] 파주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난임을 겪고 있는 부부들을 대상으로 한방난임 치료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방난임 치료는 난임부부의 건강증진과 신체기능 개선을 통해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월 박은주 의원
[금요저널] 파주시가 옥외광고물에 대한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지도나 계도 위주의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려면 ‘옥외광고물법’ 제3조에 따라 신고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법령이 어려워 신고를 하지 않거나 해당 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허가나 신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3일 운정행정복지센터 통합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2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해 소속감을 느끼고 이웃과 소통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
[금요저널] 파주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환경을 제고하는 한편 민생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사분야 ‘수의계약총량제’ 개선 운영에 나선다. 수의계약총량제는 특정 업체로 계약이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다양한 업체에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가 202
[금요저널] 파주시 관내 청년들이 2월 3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파주시 행정기관에서 다양한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청년 행정체험’은 관내 거주하는 19~39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쌓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금요저널] 제13기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월 말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쾌적한 도시환경조성, 지속 가능한 발전, 사회, 경제 등 전반에 걸쳐 폭넓게 다루는 민관 협력기구다. 13기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은 약 100명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을 ‘파주 알이100 도약의 해’로 삼고자 국내외 에너지 전환 단체인 ‘기후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와 ‘이클레이 100% 재생에너지 도시네트워크’에 동시에 가입했다. 이를 통해 파주시는 국내외 지방정부와 재생에너지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