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지역은 ‘수도권, 6대 특·광역시’로 단속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에 등록된 5등급 차량 전체다. 단속 시간은 평일 오전 6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2월 2일부터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의 인터넷 주문 및 납부 방법을 변경한다. 체계 변경을 통해 개선되는 부분은 △주문자 편의에 최적화된 사용 화면 △봉투 구매 대금 가상계좌 납입 △가상계좌번호 및 주문완료 문자 전송 △웹·모바일 기반 전자
[금요저널] 파주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연프로그램인 ’월간문화살롱‘ 11월의 무대가 28일 목요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월간문화살롱은 성기문 블루스밴드와 함께하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성기문 블루스밴드는 국내 유수의 재즈축제 무대부터 스페이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취약계층 40가구에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1월 한 달간 진행된 화재경보기 설치 지원사업은 화재 발생 시 빠른 대응이 어려운 고령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2일 파주시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28회 파주장단콩축제에 감사관 직원들과 시민고충처리위원이 축제를 함께하며 청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파주시 감사관 직원과 시민고충처리위원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관광객이 모여드는 지역
[금요저널] 파주시는 26일 연풍리 문화극장 및 성매매집결지 일대에서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파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여성친화도시 파주‘ 완성을 위한 시민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참
[금요저널] 파주시는 기업 친화적인 지방세 세무조사 제도를 통해 3년 동안 약 84억원의 세수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1년부터 운영된 세무조사 탄력운영제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세무조사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기업들이
[금요저널] 파주시가 경기도교육청·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탄생시킨 전국 최초의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의 운행 지역을 금촌동, 문산읍, 파주읍 등 파주시 북부권역으로 확대키로 한 가운데 12월 2일 시범운행 개시를 앞두고 개통식을 개최했다. 시범운행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을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2019년 최우수 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20
[금요저널] 파주시는 26일 임진각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에서 디엠지 평화관광 누적 관광객 1천만 달성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2년 운영을 시작한 디엠지 평화관광은 지난 22년간 연평균 약 45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정은, 목진혁 의원이 26일 데일리한국·주간한국·스포츠한국이 주최하고 한국정책신문이 주관하는 ‘2024 한국정책대상’에서 ‘지방의회 부문’ 으로 수상했다. ‘2024 한국정책대상’은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는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12월 7일 교하도서관 2층 디지털교육실에서 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 제작과 발표 능력 향상을 위한 ’발표 자료 만들기 ‘ 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수업은 디지털배움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디지털배움터는 국민 누구나 디지털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파주장단콩축제에서 동물보호 홍보관을 운영해 동물보호와 복지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홍보관은 반려동물 돌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유기동물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며 동물복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37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야당역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 예방수칙과 검사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달 7일까지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