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사고를 대비해 올 상반기까지 관내 6곳의 지하차도에 진입차단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진입차단시설은 집중호우에 따른 지하차도 수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수위계의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지하차도 진입 금지를 알리는 시설이
[금요저널] 파주시가 폐교를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인 ‘율곡문화학당’이 22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최은미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지역 단체장, 학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 파주시는 2023년 4월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금요저널] 파주시가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힘든 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 및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의 차량 진출입로를 설치해 도로를 사용하는 자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 밤부터 23일 새벽까지 청소년유해환경시설 성매매집결지 주출입구에서 공무원과 파주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감시 캠페인 ‘올빼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캠페인 소식을 듣고 학부모 모임, 독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22일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파주시 다율동 소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부주의의 원인 중 용접·용단 작업 등으로 불티가 발생할 경우 대형피해가 우려되어 대형공사장의 화재안전관
[금요저널] 파주시는 김경일 파주시장이 3월 22일 운정호수공원 물순환시스템 사업장과 축현산업단지 옹벽 구조물을 방문해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상황 및 해빙기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날 김 시장은 현장에서 물순환시스템 정화처리 과정의 유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도서관은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장년층을 대상으로 ‘연극을 통한 치유여행’을 진행한다. ‘연극을 통한 치유여행’은 장년층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독려하고 역할 놀이를 통해 부정적 감정을 해소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주민의 건강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될 방문보건사업에 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세부 계획을 살펴보면, 행정복지센터에
[금요저널] 파주시 출자기관 ㈜파주장단콩웰빙마루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국산 두류 제품화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산콩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의 개발, 출시 과정 지원으로 국산 두류의 수요기반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유도하고 일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6일 임진각과 솔가람아트홀에서 열린 예일대 아카펠라 그룹의 ‘디엠지 평화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디엠지 평화콘서트’는 지역적으로 상징적 의미를 갖는 파주에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과 관내 청소년들에게 명문대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1일 파주시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에서 과수재배 농가들과 소통하는 ‘이상기후 대비 과수농가 긴급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날 이동시장실에서는 파주시사과연구회장, 파주시배연구회장, 파주시복숭아연구회장, 파주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등 과수 재배 농
[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자활근로사업단인 ‘오피스드림’을 개소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승욱 복지정책국장, 김주원 파주지역자활센터장, 최명성 사회복지협의회장, 파주지역자활센터 운영위원, 자활참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9일 운정신도시 일대에서 교통정책과 화물물류팀, 버스정책과 운수지도팀 2개 부서가 합동으로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도로변이나 주택가 등 시민들의 생활환경 주변에 전세버스, 화물차를 가리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노동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동안전지킴이’가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범위가 확대된 만큼 파주시는 기존 2인에서 4명으로 인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