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7월 11일 파주병원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키 성장 건강관리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파주보건소는 또래보다 작은 아이들의 키 성장 관리 방법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초등학생 저학년의 키 성장 건강관리 운동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실시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파주시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예술인 대표와 문화예술 동호회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11개의 밴드와 동호회 등 예술단체에서 참석해 예술인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27일과 28일 문산행복센터 공연장에서 시 소속 협업업무 종사자 320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및 안전보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등 의식 저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240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기획·발굴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서비스 일정액의 이
[금요저널] 파주시 문화관광해설사 정기회의가 6월 29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공유하고 파주시와 함께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순환 배치와 우수 견학지 방문 등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7월 3일부터 2023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상반기 승용차 잔여 물량과 화물 물량을 조정해 하반기 물량 총 421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금요저널] 파주시가 저소득층 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율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암 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 가능 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로 급여·비급여 구분 없이 본인 부담금을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할부대 신병교육대 훈련병을 위한 관광엽서를 제작했다. 관광엽서는 군부대의 아이디어 제안을 채택해 추진한 사업으로 교육 기간 중 가족, 연인에게 파주 관광엽서를 전함으로써 파주시의 관광명소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효과가 있다. 관광엽서는 파주 대표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3일부터 10월 27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지역 자원 및 특성을 활용해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주민의 최소 생계 보장 및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사업으로 이를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6월 29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과 공동으로 위기 및 응급지원 사업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신건강증진협력사업 안내 및 제2차 정신응급대응실무협의체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파주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공
[금요저널] ‘제2회 파주시장배 줄넘기대회’가 1일 월롱100주년 기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주시와 파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파주시 줄넘기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총 500여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다. 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게 특전을 부여하고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과에서 적극행정 사례를 추천받아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파주시와 협약한 NH농협파주시지부에서 신규 임차보증금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 추천 1억원 이내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7월 1일부터 건강보험 대상 시술을 받는 난임부부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시술비를 지원한다. 기존까지는 기준중위소득이 180%를 초과하는 가구는 시술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최근 출산율 감소 및 난임시술 증가 추세에 따라 저출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