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암 및 심뇌혈관질환 조기 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검진 예약이 몰리는 연말을 피해 국가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대상자가 검진을 받도록 지역주민에게 홍보하고 있다. 국가암검진은 저소득층이 대상이며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조기 검진이 가능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일 파주스타디움 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제25회 대한노인회파주시지회장기 어르신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 주관, 파주시게이트볼협회가 진행한 이번 대회는 20개팀, 150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하며 팀원 간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7일 제234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금촌동, 월롱면, 파주읍 지역 경제 및 도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익선 의원은 “구도심 지역인 금촌·월롱·파주는 50만 파주시가 향후 100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7일 제234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파주시의회 및 파주시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 보장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최창호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도시산업위원들이 사전 협의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7일 제234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병역명문가란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성실히 수행한 가문을 뜻하며 병역의 의무를 대
[금요저널] 파주시의회가 시민의 문화권 증진과 문화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파주시의원 목진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이 7일 제234회 파주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은 지난 6일 실버경찰대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나눔 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은 우울증이나 자살 충동을 잘 드러내지 않고 노화현상이나 신체 질병으로 오해되는 경우도 많아 주의 깊게 살피지 않으면 자살위험을 알아채기 어렵다. 우리나라 노인 자살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마음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7기 정신건강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정신건강 전문자원봉사자란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 편견 해소 및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를 양성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오는 12일 ‘태어나니 난민‘이라는 주제로 난민과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평화를 품은 집 평화작은도서관‘, ’사람책도서관‘과 협력해 진행하며 Esmaeilzadeh Shayan씨와 Abdelqader Asmaa Hasn
[금요저널]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25일까지 중장년 재무특강인 ‘슬기로운 금융 생활’ 참여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재무특강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재취업 및 인생 2막을 설계하고 있는 중장년들을 대상으로 금융상식 및 연금운용, 절세 및 재테크 등 자산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오는 15일 중앙도서관 5층 스토리&에서 ‘아이와 함께 편지쓰기’라는 주제로 가족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편지와 관련된 책을 읽고 부모님과 아이가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아 편지를 써서 실링왁스와 스탬프, 그림, 사진 등으로 편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5일 파주읍 연풍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지인 ‘EBS연풍길’에서 연다라풍년 ‘청스타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 연다라풍년은 연풍다움이 주관해 ‘EBS연풍길’ 사람들과 함께 만드는 골목 축제로 10월에는 15일과 29일 두 번에 걸쳐 개최된다.
[금요저널] 파주시 농업인대학 한방약초봉사단은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방약초봉사단은 파주시 농업인대학 허준약초반 수강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각종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파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공무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한 가구, 복지정보를 잘 알지 못해 서비스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