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대량 발생하고 있는 검정날개버섯파리 퇴치를 위한 긴급방제에 나섰다. 검정날개버섯파리는 머리가 흑갈색이고 몸은 대체로 검은색을 띄는 작은 벌레로 사람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고 식물이나 작물의 뿌리에 해를 끼치는 농업 해충이다. 1997년 최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8일 조리읍 소재 등원교에 보행데크 설치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번 공사는 국도 1호선 등원교에 시비 2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행전용데크를 신규 설치하는 것으로 시민의 보행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등원교는 등원리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14일 제25보병사단에서 파주시-25사단 군관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군관 상생발전협의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최성진 제25보병 사단장이 참석했으며 파주시 평화기반국장, 평화안보자문관 및 25사단 부사단장, 참모장, 작전참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한 권의 책이 읽히기까지’ 도서 전시가 진행 중이다. 이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 ‘나도 이제 그림책 작가야’ 강좌가 오는 22일과 29일에 운영되는데, 초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9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북한이탈주민으로 구성된 북한문화예술공연 전문예술단체인 임진강예술단이 주관한 추석맞이 탈북민 위로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탈북민들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6일 문산읍 문산자유시장 일원에서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문산 이야기장터’ 행사를 개최한다.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2022년 문산읍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문산 이야기 ZONE’에서 개최되며 문산자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파주시-농협간 농정 간담회’를 갖고 한수위 파주쌀 소비 촉진 등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농정간담회는 민선8기에 들어 처음 개최된 간담회로 김경일 파주시장과 권욱민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장 및 김윤석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달 23일 다함께돌봄센터 2개 곳을 개소하고 방과후 돌봄 이용 아동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정원은 25명이며 관내 만 6세부터 12세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부모의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무분별한 농지성토를 뿌리뽑기 위해 시정방침으로 농지성토 규제를 강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농지개량을 목적으로 법망의 사각지대를 피해 농지 성토행위가 자행됨에 따라 토사 유출과 농로 파손 등 각종 피해가 발생했었는데, 이를 막기 위함
[금요저널] 파주시는 2017년 6월 이후 영농목적으로 취득세를 감면받은 농지 1,871건을 전수조사해 감면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개인·법인 69건을 확인하고 취득세 3억원을 추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와 함께 농업경영을 장려하기 위해 일정 기간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택 2기분과 토지분 과세대상 19만여 건에 대해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 873억원을 부과·고지했다. 재산세는 보유기간과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소유자에게 건축물은 7월, 토지분은 9월 각각 부과되며 주택분은 본세 기준 10
[금요저널] 파주시는 13일 ‘경기 어울림터 공원조성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김경일 파주시장, 정학조 파주도시관광공사장 등 관련 국장,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모사업의 취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한 공원 개선계획을 꼼꼼히 체크하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명절을 맞이해 단체 쿡사랑과 함께해 명절맞이 마을 돌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명절을 맞이해 교하동의 신중년 여성, 학부모들로 구성된 단체인 쿡사랑과 함께 홀몸 어르신,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돌
[금요저널] 파주시 파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6일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추석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에 방문해 지역사회가 이웃사촌과 함께 돌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