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4일에는 ‘내 멋대로 아빠뽑기’의 저자 최은옥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의 의미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금요저널] 파주시 가람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한 달간 정보활용교육인 '노는 게 제일 좋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정보활용교육은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아동 인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느티나무도서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6일까지 경로당을 순회하며 코로나19 4차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재유행의 우려가 높으며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의 85%, 위중증 환자의 83%가 60세 이상으로 고령층의 4차 접종이 시급한 상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신속·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이로 된 영구보존 지적기록물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구보존 지적기록물은 지적공부인 구토지대장, 폐쇄지적도와 측량결과도, 토지이동결의서 등으로 시민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대상으로 도내에서 생산한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식재료를 공급하고 관련 사업비 2억9,8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급식에 사용하는 우수농산물과 일반농산물의 ’차액’을 지원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지하시설물 및 주변 지반에 대해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는 일정 주파수 대역의 전자기 펄스를 이용해 지하구조 및 지하시설물을 측량하는 방법으로 육안으로 발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모두 돌봄 사회적 협동조합과 협업해 ‘아동돌봄 촘촘보조교사 하반기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촘촘보조교사’ 사업은 교사 한 명이 정서적 어려움을 지닌 아동과 일반 아동 전체를 돌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습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어린이를 위한 여름독서교실 ‘도서관으로 떠나는 기차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방학 시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책에 흥미를 갖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도서관 이용법 및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23일 한이준 도슨트와의 만남 ’마네와 모네, 인상주의를 꽃피우다‘ 강좌를 ZOOM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레드포스트’ 컬렉션 연계 강좌로 한이준 도슨트가 강사로 나서 서양미술을 완전히 바꿔 놓은 사조라는 평가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양성평등 슬로건 및 N행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가족, 학교 등 일상생활 속 양성평등 실천 사례 생활 속의 성차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제15회 파주시정신건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주시정신건강문화제는 정신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조기 발견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작품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1일까지 신설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에 대한 원아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 어린이집 및 모집인원은 시립아름드리어린이집 108명 시립금강초롱꽃어린이집 67명 시립운정하우스디어린이집 123명이다. 시립아름드리어린이집은 9월 1일에, 시립금강초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달 29일 산남동 민원현장을 방문해 토지개발로 인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에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방문한 파주시 산남동 338-2번지 일대는 2016년부터 10여 동의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2022 파주-사세보 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파주-사세보 대학생 온라인 교류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추진하며 참가 대상은 초급 이상의 일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대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