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7월 29일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 손배옥 연합대장과 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방범 순찰 및 지역사회 활동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김태효 선수가 오는 8월 1일부터 소집되는 남자 100M 육상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김태효 선수는 2015년에 입단한 이후 남다른 열정과 끊임없는 자기관리로 꾸준한 성적을 이어오고 있는 파주시청 육상팀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파주시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이용빈 파주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1명과 청년정책 유관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발굴 제안에 대한 부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8일 소리천과 운정호수 관람데크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특색있는 이색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소리천은 가로등 외에 특별한 조명이 없는 산책로였으나, 이번 야관 경관조명 설치로 안전을 더함은 물론, 볼거리가 있는 야경이 제공된다. 이번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27일 발전소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파주에너지서비스 파주천연가스발전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지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최근 2년간 보령 화력발전소의 연속적인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국가기반시설 안전위협을 미연에 방지하고자하는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송윤진 짐원휘트니스 대표가 지난 27일 휴지 2,000롤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윤진 운정짐원휘트니스 대표는 3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올해 1월과 4월에 라면을 기부한 것에 이어 세 번째다. 기탁된 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광탄면 새마을부녀회가 7월 18일과 27일 양지말 조청협동조합 사업장에서 더운 여름나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여름철 대표적이 보양식인 삼계탕과 시원한 콩물을 관내 27개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 3곳 등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7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장인봉 신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초청해 ‘파주, 50만 대도시로 도약하다’라는 주제로 7월 수요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포럼은 50만 대도시 시민추진단 10여명과 수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대민 행정서비스 운영 시 생산되는 행정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재난·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통합 백업시스템을 확대 구축하고 도시정보센터에 원격지 백업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백업시스템 확대 구축사업은 중복제거 기능이 있는 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시민회관에서 제3회 파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 공모전 수상자 8명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개최돼 2,201점의 파주 근현대사 기록물이 접수됐으며 파주시 민간기록물 관리위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교하도서관 2층 문화강연실에서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의 저자 김성규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성인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갑이라는 착각: 갑
[금요저널] 파주시는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의과대학과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마이애미대학교 의과대학 R&D센터 설립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마이애미대 의과대학 암센터 안토니오 야바론 부원장, 국
[금요저널] 파주시는 광탄면 소재 사랑의 우편함달기 국민운동본부에서 지난 26일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우편수취함’ 413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우편수취함’은 각종 우편물의 분실 및 훼손 방지,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방지,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과학
[금요저널] 다른 지역과 달리 원도심이 없는 파주시 운정2동에는 매주 주민들과 이웃 간 소통하는 마을공동체가 있다. 바로 산내마을 8단지 주민들로 구성된 ‘36.5’로 2020년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36.5’는 아파트 주민 간의 소통이 부족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