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연도시 평택’에서는 학교와 기업체 등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이동금연클리닉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를 위해 4주간 매주 1회 사업장과 학교 등을 찾아가서 전문 금연 상
[금요저널] 평택시가 2025년 을미년을 맞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21일 열어 새해 주요 시정 방향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00여명의 언론인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주요성과 발표, 2024년 주요 시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금요저널] 평택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을 호흡기 감염병 대응 주간으로 지정해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확산으로 인해 권역별 응급의료센터 응급실에서 대기지연이 발생하고 중증 환자 진료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평택시 지역 의료체계 내에서 호흡기
[금요저널]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이웃들에게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도 설을 맞이해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쌀 10㎏
[금요저널] 원지 제조 기업 영풍제지는 지난 20일 설을 맞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 600만원 상당의 백미와 명절 선물 세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이웃돕기 물품을 기부했다. 영풍제지는 평택 진위면에 있는 기업으로 지역주민의 많은 협조와 도움을 받고 있는 마음을 표현하기
[금요저널] 평택시 현덕면 쌀작목반은 지난 2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50포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쌀은 현덕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성찬 회장은 “한 해 동안 열심히 경작한 쌀을 어려운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 경기도 평택시 서재8로 30,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 주민편의시설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을 개소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학 및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아동돌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와 만호사거리에서 동절기 한파 대비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은 한파로 인한 난방비 증가와 사회적 고립 등 위협 요인이 가중되는 동절기에 복지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등 4개 단체 회원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공설공원묘지에서 설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
[금요저널]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0일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 휴게소와 안중읍 무료 공영주차장 12개소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산업건설위원회 류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소남영 부위원장, 이관우, 유승영, 김승겸,
[금요저널]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20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시보훈협의회 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보훈협의회의 보훈 예우 증진에 관한 건의 및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국가를 지키기 위해
[금요저널] 평택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모임과 해외여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외래 1천 명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2025년 1주 차 99.8명에서 2주 차 86.1명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금요저널] 평택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20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후 3단계 등급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해당
[금요저널] 평택시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지난주 대비 감소하면서 유행 정점은 지난 것으로 보이나 아직도 2016년 이래 가장 높은 유행 수준에 있으므로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