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사회적 배려 청소년 자기주도 꿈 공모 사업 ‘꿈꾸미’’에 참여할 청소년 참가자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회적 배려대상 청소년으로 서류접수 및 심사를 통해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지식산업연구원은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생애주기에 맞춘 지원체계가 부족하다며 생애주기별 지원사업과 예산편성을 요구했다. 특히 돌봄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민관 합동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덕동 통장협의회 등 6개 단체를 비롯해 삼성전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민관 80여명이 참여한 가
[금요저널] 평택새마을금고와 더 나눔은 지난 20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평택시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햇다. 이날 행사는 평택새마을금고와 더 나눔이 함께 추진한 ‘사랑의 좀도리 나눔’ 행사로 기부받은 상품권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홀몸노인, 저
[금요저널] 지난 20일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저소득 다문화 4가구 14명에게 고향 방문을 위한 왕복 항공권과 전자레인지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LG전자노동조합 평택 지부장 및 평택 인사노경 팀장, 송북동장,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봄을 맞아 방축1교차로 도로변을 대상으로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곳은 차량과 시민의 이동이 특히 많은 무단투기 취약지로 고덕면 6개 단체협의회와 삼성 임직원 등 70여명이 협업해 집중 환경정비를 전개했다.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봄을 맞아 주요 도로변에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를 위해 안중읍 관내 도로화분에 봄꽃 심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봄꽃 심기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중읍 행정복지센터 주변, 안중시장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20여명에게 손뜨개 기초를 가르쳐 드리는 ‘사랑 한 땀, 나눔 한 땀 뜨개질 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뜨개질을 통해 기억력,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서정동 관내에서 ‘2024년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우정식 평택시 안전총괄과장, 자연재난팀장 및 담당자와 서정동 행정민원팀장, 담당자, 권오운 서정동 자율방재단장 등 8명
[금요저널] 서평택새마을금고는 지난 20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방문해 관내 5개 읍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회원, 직원들이 십시일
[금요저널] 평택시는 흡연자의 금연을 돕기 위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접근해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개설했다. QR코드는 보건소 누리집 및 ‘평택·송탄보건소 유튜브 몸마음 튼튼’에 게시돼 있으며 버스정류장에 설
[금요저널] 평택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한 건도 없이 2023-2024 겨울철 고병원성 AI 특별방역기간이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 평택시에 따르면 2020부터 2023년까지 매년 고병원성 AI가 한 바 있고 이번 겨울에도 충남 천안시, 아산시, 경기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부터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착 및 성장기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금연 교육 전문업체를 통해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을 실시하고 있다. 인형극 ‘햇님이와 노담타이거’는 전래동화 햇님달님 이야기를 현대에 맞게
[금요저널] 평택시는 학생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School Care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도는 높은 편이나 정신건강 교육 기회가 부족하고 무분별한 정보획득으로 자살·자해와 같은 부적절한 방식으로 대응하는 학생들이 증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