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50만 대도시를 넘어 100만 특례시로 진입하기 위해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변경된 인구 산정방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인구는 1995년 3개 시·군 통합 당시 32만명에서 24년만인 2019년 4월 50만명을 넘어 대도시로 진입
[금요저널] 송탄새마을금고는 지난 1일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하나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평택사랑상품권을 기부했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1998년도부터 실시했으며 이날 전달된 상품권은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대청소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됐으며 2개 조로 편성돼 송북동 관내 주요
[금요저널] 평택시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공중이용시설 금연 지정 구역의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지정된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청사, 어린이집, 학교, 의료기관, 음식점 등 공중이용시설 및 ‘평택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금요저널] 평택시 북부지역 친목 단체인 삼오회가 2일 설 명절을 맞아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 김유택 삼오회 대표는 “유난히 추운 겨울인데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송북동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나
[금요저널] 평택시 동삭동10개단체연합회는 지난 2개월간 진행된 ‘동삭동 이웃사랑 나눔트리’ 운영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기관·단체뿐 아니라 개인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모두 한마음으로 동참해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모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과 젊은평택은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젊은평택은 방지환 회장과 회원 15명이 참여했다. 후원된 백미는 총 30가구의 수급자와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방지환 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서정동 관내 주민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편의점, 미용실 등 밀접 생활업종 상점을 중심으로 방문해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인 핫팩을 전달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발
[금요저널] 평택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중앙동주민자치센터 지하 식당에서 설 명절맞이 만두 빚기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하고 풍요로움을 함께 나누고자 중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회원 등이 참여해
[금요저널] 평택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생산자와 소비자 상생의 장을 위한 ‘2024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5일 평택시청 앞 광장, 6일 이충레포츠공원에 이어 7일에는 안중실내체육관에서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요저널] 평택시는 2월 말까지 정당 현수막의 난립을 막기 위해 일제 집중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지난달 12일 정당 현수막 관리 강화하는 내용의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이 시행된 가운데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계획했다. 개정된 법령의 주요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4년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참여 기관·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휴게시설이 없거나 시설이 노후해 휴게시설의 신설 및 개선이 필요한 관내 중소기업,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등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 내용은 원칙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난 1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만두 빚기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이 함께 모여 정성을 담아 만든 만두와 달걀, 라면 등은 관내 홀몸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관내 취약계층 총 55세대에 전달됐다. 임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처음 진행한 이번 대청소는 고덕면 10개 단체와 삼성 임직원을 포함해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덕면 첨단대로 인근 1㎞ 구간의 적치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