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6일 2023년 하반기 민원처리 단축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직원에 대해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11월까지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 민원사무에 대한 처리 건수와 처리 기간 단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금요저널] 평택시가 국내기업 RE100 이행을 위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시는 국내기업 생존과 직결된 문제로 떠오른 RE100을 청정수소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고 27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RE100은 ‘Renewable Electrici
[금요저널] 평택시 서탄면 지역사회보장위원회에서 지난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후원 물품을 기부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최문락 민간위원장은 2020년부터 4년간 서탄면 협의체를 이끌어 오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에 앞장서고 관내 자원발굴과
[금요저널] 국제로타리3750지구 안중로타리클럽이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컵라면 50상자와 롤휴지 50팩을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안중로타리클럽은 작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와 라면을 후원하는 이웃사랑을 실
[금요저널] 평택시는 내년 1월 9일부터 15일까지 ‘2024년 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농업인 실용교육은 9일 2024 농산물 소비 트렌드 교육을 시작으로 10일 치유농업과 반려식물 11일 평택에서 재배가능한 아열대 작물 12일 GAP의 이해 15일 농작업 안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2일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와 대출이자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관내 6개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관내 6개 은행의 지점장 등 관계자 7명이
[금요저널] 레이크푸르지오어린이집은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평택시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 홀몸 어르신을 위한 라면과 나눔마켓 수익금을 전달했다. 기부 성품 중 라면은 원아들, 학부모님들과 라면 한 봉 한 봉을 모아 총 100봉을 기부했으며 나눔마켓 수익금도 함께 기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동지를 맞이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팥죽과 나박김치를 담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이 21일 22일 양일간 팥을 삶고 새알심을 넣어 어머님이 끓여주시는 맛으로
[금요저널] 평택시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사각지대를 위한 동절기 맞춤형 생활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맞춤형 생활용품 지원은 작년에 이어 추진하고 있는 특색사업으로 폭염과 한파 시기에 맞춰 수혜자 중심의 욕구 조사를 통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맞
[금요저널] 혹독한 한파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평택시 서탄면 기업체 ㈜케이엔에스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서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총 2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해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엔에스는 2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2023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가 지난 21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에는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기관 및 단체장을 비롯해 프로그램 수강생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장을 이루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5일 오성면 숙성리 1037번지 농업생태원 내에 조성한 2023년 생활밀착형 실외 정원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실외 정원사업은 탄소 저감, 폭염 완화 등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활권역 정원조성으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생태계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 시책 논의를 위한 ‘2023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는 위원장 최원용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보건소, 교육지원청
[금요저널] 평택시 공무원 자원봉사동아리 ‘희망이음봉사단’은 23일 성탄절을 맞이해 관내 아동학대, 가정폭력 피해자 13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청 희망이음봉사단 회원들과 가족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으로 상처를 입은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