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 진위·서탄지회는 지난 28일 평택시 진위면에 현금 100만원을 지정 기부했다.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 진위·서탄지회는 지역 내 발생하는 범죄피해자들에게 경제적 지원 등을 통해 빠른 피해복구와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이날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평택시 자율방재단장 및 포승읍 자율방재단원,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 재난 대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동절기 방재단의 역할과 임무 숙지 및 제설장비 사전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27~28일 이틀 동안 ‘취약계층 백김치 담가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노인인구가 많은 팽성읍 지역에서 매운 김치를 잘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년 진행되고 있는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3년 평택시 숲해설 운영 용역’을 통해 배다리공원, 부락산문화공원, 소풍정원 등 생태적으로 우수한 공원에서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숲해설 수업을 진행했다. 지난 26일 배다리공원에서는 공원을 찾은 겨울 철새 탐조 활동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 일행이 지난 27일 오산기지 내 미 공군 제51 의무전대를 방문했다. 송탄보건소장은 코넷 중령 등과 상호 협조 체계를 확인하고 대량 사상자 훈련 시 상호 참여 및 참관 등을 협의했으며 의무전대 실내 제독실 등 주요시설을 둘러봤다. 송탄보
[금요저널] 평택행복나눔본부에서는 지난 24일 에쿠스종합동물병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평택시 월곡동에 소재한 에쿠스종합동물병원은 2021년 6월에 개원한 대동물 출장 전문 동물병원으로 평택시를 비롯해 경기 및 충청도 지역 일대에 말, 소 등의 대동물 진료 및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9월 21일 비전1동에서 시작해 11월 28일 송탄동을 마지막으로 총 25개 읍면동에서 3000여명의 시민과 함께한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다양한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상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와는 달리 평
[금요저널]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 지난 28일 ESG 윤리·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재단 김준규 이사장, 이종한 센터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ESG 윤리·인권경영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을 선포했다.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 2층 교육장
[금요저널] 평택문화원은 지난 11월 23일~24일 1박 2일간 ‘평택역사인물 문화콘텐츠기획 – 삼봉 정도전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경기 평택, 충북 단양, 경북 영주 등에서 2023 평택시 지역문화 전문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3 평택시 지역문화 전문가 교육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저장강박 증상으로 인해 집안에 각종 생활 쓰레기를 저장해 개인위생 및 건강을 위협받는 70대 어르신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를 한 바 있다. 해당 어르신 모니터링을 하던 중 벽지와 전등이 노후화되어 교
[금요저널] 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는 28일 평택시 진위면에 300만원 상당의 한돈 돼지고기 150㎏을 기부했다. 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는 2년째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한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받은 돼지고기는 관내 경로당, 저소득가정 등 도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회는 지난 24일 노을 카페에서 나눔 행사의 하나로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회의 최원진 부위원장이 장소를 손수 제공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 15여명이 함께 모여
[금요저널]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관계 형성의 의미를 탐색하는 ‘2023 긍정엔진’ 확장 가상 세계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6일 7일 총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관계를 위한 마인드 메이킹’-마음의 근육을 위한 나만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소재 아이랜드 어린이집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용이동에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 교사 등이 직접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기부금을 마련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