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 평택시 원평동 평택역 SK VIEW 아파트 단지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지난 1일 개소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예체능 놀이지도, 숙제지도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에 개소된 평택시 다함께
[금요저널] 최근 한파로 연탄보일러의 동파와 잦은 고장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던 위기가구 독거노인에게 평택연탄나눔은행에서 연탄보일러를 철거하고 지난 1월 20일 기름보일러로 교체했다. 당장 사용할 등유 지원이 필요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독거노인에게 연탄나눔은행
[금요저널] 평택시 장안동에 소재한 ‘경희대 석사 히어로즈 태권도 학원’에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1일 송탄동 행정복지센터로 라면 500봉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학원생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송
[금요저널] 평택시는 공직자 스스로 행정오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자율적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운영한다고 밝혔다. 2013년도부터 시행된 자율적 내부통제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쉽게 범할 수 있는 행정오류나 비리 등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
[금요저널] 2022년 환경부의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선정된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사업’의 윤곽이 머지않아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평택시는 지난 30일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사업’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단절되고 훼손된 안성천의 생태계 복원 방향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지산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5기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성되어 첫 번째로 실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로 지역사회복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월 30일 오전 평택항 제4부두에서 신규항로의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한진평택컨테이너㈜ 대표이사, CMA-CGM 부사장 및 CNC HO 부사장, CNC Korea 대표 등 부두 운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월 27일 한국생활개선 평택시연합회가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한국생활개선 평택시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생활개선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평택시장은 그동안 농업·농촌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동에 위치한 경희대석사슈퍼키즈태권도장에서 지난 27일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개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원생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상필 관장은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평택시 송북동 관내 취약계층 1가구에 연탄 100장을 배달했다. 이번 연탄은 한 가구의 후원을 받아 진행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거 취약 가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용희 회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9일까지 토지특성 조사를 마치고 2023년 1월 1일 기준 356,65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1월 25일부터 실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계획,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와 각종 인·허가 자료 등을 검토한 후, 현장 조사를 통해
[금요저널] 평택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 보건의 역할대비 기본전략 및 이행계획 수립에 따른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해 지난 27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4년 주기의 중장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예술특화도서관으로 특별히 마련된 갤러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오는 2월 1일부터 21일에는 천인안 작가의 소잉아트 작품전이 열린다. 천인안 작가는 8년 전 재봉틀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2년 한 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128억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정기 세무조사를 통해 100개 법인에서 100억원, 기획 세무조사를 통해 28억원의 탈루세원을 발굴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주택건설업을 영위하는 ‘ㄱ’법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