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신장2동 행복정원단은 지난 15일 행복 정원 1차 조성을 완료했다. 행복 정원은 마을 내 유휴지·자투리땅 등 빈 공간을 찾아내어 시민들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어 정원을 만들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신장2동 행복정원단은 상습 담배꽁초 투기 지역인 신장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농업기술센터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임용 5년 차 미만 직원들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통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포승읍 라마다앙코르 컨퍼런스룸에서 진행했
[금요저널] 평택시는 여름에도 지속된 인플루엔자 유행 발생으로 지난해 발령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해제 없이 ’23-’24절기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는 질병관리청의 발표에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국 의원급 호흡기감염병 표본감시결과, 외래환자 1천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오는 10월 23일까지 제20회 청소년영상제 미디어 체험 부스 운영팀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11월 4일 개최 예정으로 영상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영상을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평택
[금요저널] 제1회 평택시장기 어울림축구대회가 지난 16일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와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평택시장애인축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작년 새롭게 인준된 장애인 축구 종목의 활성화와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금요저널] 평택도시공사가 14일 추석명절을 맞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평택사랑상품권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설에도 2,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은 평택행
평택시가 하반기에도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상반기에는 다양한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진행했다. ‘미래발전 공감토크’는 4월 14일부터 28개
[금요저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14일 ㈜세우로부터 다가 오는 추석을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을 위한 배 60상자를 전달받았다. ㈜세우 정세환 대표는 “추석을 맞이해 장애 당사자들을 위해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최근 물가
[금요저널] 평택도시공사는 9월 15일 평택도시공사 본사에서 ‘블루수소 생산용 CO2포집'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택도시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향후 SMR에서 발생하는 CO2를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CO2 포집 R&D 사업 운영주체인 ‘이도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서정동 행복정원단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고가차도 인근 공터에 제1호 행복정원을 조성했다. 정원이 조성되는 서정고가차도 인근 부지는 평소 학생들의 통학로로 바늘꽃 등 18종의 꽃과 나무를 심어 볼거리 제공과 학교
[금요저널]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LG이노텍 직원과 함께 한가위를 맞아 ‘사랑 가득 정다운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홀몸노인 및 거동이 불편해 식사하기 어려운 어르신 등 반찬이 필요한 5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소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에서는 지난 14일 청북읍 행복정원단 단원들과 함께 청아초등학교 옆 청북읍 옥길리 1232번지 일원 유휴지에 행복정원을 조성했다. 행복정원은 민관협력으로 관내 유휴지, 자투리땅, 골목 입구 등 시민 모두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에 직접 꽃
[금요저널] 평택시는 하반기에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다양한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와는 달리, 평소 시정 참여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금요저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 위원회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아 신평동 배미지구, 조개터 등 한부모 가정 20가구에 늦은 시간까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동 위원회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어린 자녀를 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