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심야약국’이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 약사의 복약 지도로 의약품 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365일 운영되는 약국으로, 운영시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이며 의약품 및 조제(처방) 약품 구입과 전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2023년도 본예산으로 2조2천419억원이 편성됐다. 전년(2조156억원) 대비 11.2%인 2천8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평택시의회는 12월 19일 진행된 제235회 제3차 정례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날 시의회는 사업 시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 소재 봉우리 학원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본 후원금은 지난 12월 30일 봉우리 학원에서 실시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으로 수강생들이 직접 바자회를 준비하고 판매해 마련했다.
[금요저널]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오성면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12일 온기를 전달하는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지도자 오성면협의회 회원들이 떡국떡 10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장선영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웃들이 떡국떡
[금요저널] 평택시 소재 원지 제조 기업 영풍제지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생활필수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약 6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와 쌀을 진위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회사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아 기탁한 성금과 회사 지원금으로 사회적으로 관심과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떡국·만두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만두는 지난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만든 만두는 떡국 재료들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관내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2일 새해를 맞아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해 양말 100세트를 안중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안중읍 새마을부녀회는 양말세트 기탁뿐만이 아니라 고추장 및 김장 나눔행사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이웃들을 위한 나눔실천에 많은
[금요저널] 평택보건소에서는 겨울철을 맞이해 보건소 직원 대 홀로어르신 1,314명이 1:5 결연으로 퇴근하기 전 안부전화 하기라는 작은 공감생활실천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 83명이 홀로어르신 총 1,314명을 결연 관리하고 있으며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홀
[금요저널] 평택시는 평택시 공원 시민위원회가 1월 활동으로 반려동물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원 시민위원 총 2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배다리공원에서는 시 축산반려동물과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11일 학현공원, 12일 신장공원에서 각각 반려
[금요저널] 평택시는 최근 청년 창업자가 증가하고 있고 창업 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창업 관련 기초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되는 이번 창업 교육은 만19~39세 이하 관내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24일까
[금요저널] 송탄MG새마을금고가 지난 11일 평택시 지산동 관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평택사랑상품권 150만원을 후원했다. 상품권 150만원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탄MG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해에도 설을 맞이해 외로이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환경을 제공하고자 서정동 주요 도로변 및 공원 등을 대상으로 ‘서정동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도·시의원 및 10개 단체회원 등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장학생으로 선정된 관내 학생 15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새마을장학기금은 지난해 부녀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모은 헌옷수집 및 세제, 미역 등 판매대금으로 얻
[금요저널] 평택시는 이충동 471번지 일원 건축공사로 인해 지난 19년간 폐쇄된 보도를 다시 개통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는 2004년 건축공사 착공 후 공사용 가림막 펜스의 설치로 인해 보도가 단절됐고 2011년부터 건축관계자간 법적분쟁으로 건축공사가 장기화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