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1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휴경지를 임차해 봄에 모를 심고 가을에 벼를 수확해 왔다.
[금요저널] 평택시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유행이 안정화됨에 따라, 고령층의 생활 터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간호실습 학생에게는 지역사회 보건소 기능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로당 건강더하기’ 프로그램을 2022년 10월~1
[금요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과 이천 부래미마을에 위치한 ‘남혜인자연염색’ 공방에서 평택시 100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를 대
‘평택 제빵공장 사망사고’ 유가족이 사고 경위를 밝혀달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유가족 법률대리인인 오빛나라 변호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SPL 주식회사 등 관계자를 고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유가족
[금요저널] 2022년 평택복지재단 공모사업인 ‘모두 다 家치’ 프로그램으로 고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이용 아동들과 지난 20일 고덕 소풍정원·바람새마을에서 생태체험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고덕 소풍정원·바람새마을을 방문해 자연에서 편안하게 산책
[금요저널]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부락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제1회 주민 어울림 축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은 지난 20일 쾌적한 지역환경을 만들기 위해 한살림 평택환경 지킴이 회원과 함께 오성강변 일원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실시했다. 평택시 관내 주민들로 구성된 한살림 평택환경 지킴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회원 10여명이 모여 2팀으로 조를 나누
[금요저널] 2015년부터 평택 어르신들의 삶의 기억을 기록해온 ‘평택인물백과사전’ 사업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했다. 오는 10월 27일 2022년 ‘안중을 기억하다 기록하다1’ 출판기념회가 안중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안중을 기억하다 기록하다’는 문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2년도 7월 1일 기준 관내 3,27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0월 31일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 이동된 필지를 대상으로 비교 표준지를 적용해 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
[금요저널] 지난 10월 8일 훈민정음 반포 576돌 한글날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중앙동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글씨검정교육회 평택지부가 주관한 제4회 경필 펜글씨 대회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경필 펜글씨 대회는 인성 함양의 전통적인 교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진위면 위원회에서는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도라지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좋은 재료를 고르고 직접 손질해 정성을 들여 만든 청을 저소득층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9일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19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 전달’ 행사는 관내 복음보청기 평택안중점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평택시는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 개·보수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해 2023년 사업부터 자생적 유지관리체계 구축과 사업효과가 개선될 수 있도록 선정평가 방식이 변경된다. 2023년 주요 내용은 수선유지비 적립, 단일 공종이 아닌 방수·도
[금요저널]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14일 이충분수공원에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준수를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족의 급격한 증가로 반려가족이 새로운 가족 유형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이와 함께 유기·유실 동물 증가, 소음, 목줄 미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