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도서관은 지난 19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황혼녘, 인문학에 물들다’ 시니어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황혼녘, 인문학에 물들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고 미술, 음악, 신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복합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9일 포천시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옛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토크쇼, ‘포천의 미래, 기회와 발전을 맞이해’를 개최했다. 시민 200여명과 함께 진행된 이번 토크쇼에서는 포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두가지 사안인 옛 6군단
포천시가 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캐릭터의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캐릭터 네이밍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해온 상징물 개발사업으로 시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인 통합 도시브랜드와 캐릭터를 개발했다. 시는 포천 고유의 가치와 환경, 특색 등을 반영한
미군 로드리게스 사격장 내 도로 개설 공사 과정에서 산허리를 깍는 대형 공사를 안전조치 없이 무리하게 강행, 인근 축사로 막대한 토사가 밀려들어 붕괴 위험에 직면한 상황(중부일보 18일자 5면, 19일자 11면)과 관련 포천시의회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공식적인 사과와 재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선단사랑봉사회의 20주년 기념 행사가 열렸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임종훈 시의회 의장, 대한적십자포천시지구협의회 한안숙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
[금요저널] 포천시가 축산 악취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고통을 해소하고자 ‘포천축산 악취 저감 특별팀’을 운영한다. ‘포천축산 악취 저감 특별팀’은 축산 농가 일제 점검, 상담, 방치 폐축사 일제 정비 등 축산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
[금요저널] 포천시 영중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7일 영평1리 게이트볼장을 방문해 190만원 상당의 냉·온풍기 1대를 기탁했다. 강태선 회장은 “기업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이 진정한 복지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앞으로도
[금요저널] 포천시는 관내 식품 업소를 대상으로 ‘헌혈자 우대업소’를 모집한다. 관내 헌혈버스 헌혈자를 대상으로 음료 할인, 쿠키 제공 등 혜택을 자율적으로 제공하는 헌혈자우대업소에는 헌혈자 우대업소 표지판 부착, 포천시청 누리집 및 사회관계서비스망 우대업소 홍보 등
[금요저널] 포천시는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건강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조직문화 조성에 큰 영향을 끼치는 중간 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변화 관리자 양성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교육을 이수한 팀장급 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7일 일동도서관에서 ‘청계학당 고전강독’ 종강식을 개최했다. 일동도서관에서는 지역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자성어, 명심보감, 소학 등을 가르치는 한자 교실 ‘청계학당’을 개설해 운영해 왔다. ‘청계학당 고전강독’은 고전한문동아리 ‘청계학당’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시청 신관 2층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투자유치위원회’는 국내외 투자 유치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투자 및 유치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 자문기구다. 이날 위원회는 조성운 공인회계
[금요저널] 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신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서약식에서 양 기관은 △생명존중 문화확산 캠페인 진행 △생명존중 홍보물 게시 △직원 생명지킴이 교육 등 세
[금요저널] 백영현 포천시장은 17일 밤사이 발생한 집중호우로 도로가 침수되자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날 백영현 시장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긴급 회의를 소집해 집중호우로 인한 어룡1통 교차로 등 주요 도로의 침수 현황과 수해 피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6일 포천시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와 함께하는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북부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북부 대개발 성과와 규제 해소 및 특례 적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