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북면 삼정2리 경로당 개관식이 지난 2일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관식은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감사패 전달,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홍용 노인회장은 인사
[금요저널]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2일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2023년 외국인 근로자와의 대화, 외국인 근로자가 시장에게 묻는다’라는 주제로 가산면 소재 우드필가구에서 미얀마 외국인 근로자 등 10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미안마 국적의 아웅 씨는 “이런 자리
[금요저널] 포천일고등학교 장애·비장애 통합 동아리인 ‘굿프렌즈’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바자회를 열었다. ‘굿프렌즈’는 바자회에서 직접 제작한 더치커피, 밀크티, 머핀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을 5월 1일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굿프렌즈’ 동아리는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4월 30일 제11회 2025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컨퍼런스 총회 유치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세계지질공원 컨퍼런스 총회는 지질공원에서 열리는 국제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매년 1,000명 이상의 관계자가 참가하
[금요저널] 이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월 매주 토요일에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4월 8일 이동면 장암리 지역을 시작으로 15일 도평리, 22일 노곡리, 29일 연곡리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금요저널] 이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월 매주 토요일에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4월 8일 이동면 장암리 지역을 시작으로 15일 도평리, 22일 노곡리, 29일 연곡리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금요저널]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소확행 시민텃밭을 분양받은 시민가족 30가구가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은 포천 도시농부 선서를 시작으로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악놀이, 소장의 개회사, 기념촬영 텃밭운영 예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소확행시민텃밭은
[금요저널] 포천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가정용 소형감량기는 가열, 건조, 미생물 발효처리 등을 통해 가정 내 발생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장비다. 지원대상 감량기는 k마크, 환경표지, Q마크, 단체표준 품질인증을
[금요저널] 포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을 확대 시행한다.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50억원 증액된 100억원이며 포천시에 주 사무소와 공장이 소재한
[금요저널] 포천시는 관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 중 5개 기업을 선정해 시범 운영된다. 교육 전문업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4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본청 및 읍면동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와 부서별 주요 현안사항을 주제로 진행됐다.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
[금요저널] 문화재는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보물이다. 한 나라의 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척도로 박물관을 꼽는 이유다. 한 문화유산 수집가가 지역의 미래를 위해 평생 모은 유물을 포천시에 영구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포천 선단동 출신 이웅묵씨다. 이웅묵 씨가 문화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신도심과 구도심의 통합 상생발전을 위한 ‘신구도심 통합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시청이 위치한 신읍동과 7호선 광역철도 사업으로 조성될 포천역세권의 개발 호재를 연계해, 신구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4월 28일 시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청성산 종합개발 계획수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군내면사무소에서 개최했다. 청성산 종합개발 사업은 반월산성을 상징화하고 수종갱신, 둘레길 조성, 산책로 정비 등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