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23회에 걸쳐 진행한 ‘도시농업 전문교육’을 마무리했다. 도시농업 전문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및 관련법 도시농업 기반조성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농사와 안전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리더십 농사기술 등 이
[금요저널] 포천시는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시민이 하나 되는 ‘포천시민의 날 축제’를 맞아 포천시민의 날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이번 ‘포천시민의 날’이 몇 회째인지 네이버 폼에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13일 포천시청 사회소통누리망에서 발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9일 ‘2022년 포천시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해 시가 직접 고용하는 기간제근로자의 2023년 생활임금을 10,500원으로 결정했다. 생활임금은 법정 최저임금 이상으로 근로자가 교육·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고 안정
[금요저널] 포천시 내촌면 청소년 지도협의회는 지난 29일 내촌파출소와 합동으로 내촌초등학교와 내촌중학교에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학생들이 등교하는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7일 포천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에서 공공 및 민간 통합사례관리 업무담당자 20명이 참석해 통합사례관리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심화과정 교육은 지난 상반기 기본과정 교육에 이어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양질의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금요저널] 포천시 관인면은 농지대장 변경신청 신고제가 의무화됨에 따라, 변경신청을 누락해 과태료 납부 대상이 되지 않도록 신고대상자에게 ‘농지정보 변경신청 신고제’ 안내문을 발송했다. 대상은 올해 8월 18일부터 신규로 농지 임대차계약의 체결·변경·해제하는 경우와
[금요저널] 포천시 자살예방센터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함께해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SNS를 통해 ‘나만의 자살예방법’, ‘자살예방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8일
[금요저널] 포천향교는 지난 28일 포천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3년을 맞아 유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는 초헌관에 백영현 포천시장, 아헌관에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종헌관에 이수철 장의, 분헌관에 최봉회
[금요저널]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8일 포천고등학교에서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및 포천동행정복지센터, 포천경찰서 포천파출소, 포천고등학교와 함께 민·관 합동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
[금요저널] 포천사랑나눔회는 지난 25일 주거 취약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포천사랑나눔회 회원 20명이 영북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지붕 방수작업 및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진행했다. 주거환경개선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비가 내릴 때마다 빗
[금요저널]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지난 23일에 이어 28일 관제요원이 오토바이 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포천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23일 관제를 하던 중 오토바이 절도가 의심되는 모습을 포착했다. 오토바이 이동 동선을 추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5회 오성과 한음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했다. 대회 2일차에 열린 개회식은 백영현 포천시장,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김인만 체육회장 등 내빈이 함께한 가운데 전국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7일 포천시 정보화 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도로·하천 사용료 업무담당자 17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 부과 업무가 다양화되고 체납액이 증가해 정확한 부과와 징수율 제고 공무원 순환 배치 등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금요저널] 분단이후 중부전선을 철통같이 지켜오던 6군단이 10월 1일 고단한 임무를 마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국방개혁 2.0 계획에 따라 6군단이 해체된다는 소식에 포천시민은 환호했다. '드디어' 6군단 부지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생각에 70여년간 국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