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학교라는 공간을 넘어 마을에서 배움과 돌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6년 계양마을학교’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계양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교육 모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미추홀구 학익1동에 관내 취약계층 50세대를 위한 떡국 세트를 전달했다.이번 떡국 세트는 떡국떡 1kg와 사골국 2팩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5일부터 6일까지 총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동절기 한파 예방 캠페인 및 화재 대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설 준비로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1인 가구의 건강관리와 안부 확인을 위해 2월부터 ‘건강드림 야쿠르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일 ‘한마음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떡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한마음회’는 계양구 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돕기에 참여하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떡국떡은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월 31일 인천 강화에서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 대응에 나섰다.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공기로도 전파되는 등 전염성이 매우 강해 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 관리’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통합사례 관리 슈퍼비전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현장에서 사례 관리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통합사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위원회에는 위원 14명이 참석해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심사계획과 마을공동체 성과 평가 보상을 주요 안건
[금요저널] 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이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정스포츠클럽 전문선수반 및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에서 계양스포츠클럽은 △전문선수반 지원 분야에서 ‘양궁선수단’, △특화프로그램 지원 분야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3동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충효예실천운동본부 인천시연합회로부터 라면 30상자를 후원받았다.이번 후원은 용현3동만의 기부 캠페인인 “온마을에 정을 더하는 용현3동 착한 이웃들”착한 동 나눔문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후원 물품은 지역 내 어르신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은 지난 4일 아이랑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 45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원생들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함께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강혜경 원장은 “아이들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은 ‘착한가게’42호점과 43호점을 새롭게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나눔 활동에 동참한 가게는 42호점 ‘석바위칼국수’와 43호점 ‘삼대째손두부 석바위점’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업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2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온정이 담긴 후원 물품 전달식이 이어지고 있다고 5일 밝혔다.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 이불 25채를 전달했다.지난 201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관내 소외
[금요저널] 강화군은 농한기에 성행하고 있는 농지 불법 성토 행위를 근절하고 청정 지역인 강화군의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몇 년간 일부 매립업체들은 토지주에게 양질의 흙을 저렴하게 매립해 주겠다고 접근한 뒤, 실제로는 골재 생산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