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4~13일까지 시장에서 사용하는 계량기의 수시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설 명절 연휴 전 남동구 관내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의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목적이다.구는 계량기 훼손 여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난 3일 한국커피문화진흥원과 연계해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설맞이 드립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교육 현장에서 겪는 강사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환기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인 조성철 씨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 떡 180kg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기부된 떡국 떡은 홀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은 4일 한사랑할인마트로부터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200상자를 전달받았다.숭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의 후원 물품은 한부모가정,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박달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공동체 모임 ‘행복주머니 통통’에서 ‘소떡소떡 만들기’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행복주머니 통통’은 만수6동 통장공동체 모임 중의 하나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만들기와 요리·놀이 등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은 온뷰티토탈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봉사는 온뷰티토탈협동조합이 약 240만원의 재료비를 지원하고 인방사 소속 장병 15명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암검진 수검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암종별 검진 항목은 총 6종이다.세부 대상은 △위암·유방암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폐암 만 54~74세 고위험군 △대장암 만 50세 이상 △간암 만 4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23일까지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행복한 출산 임산부 요가 교실 1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0월까지 총 3기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대상은 미추홀구에 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어린이집 183개소를 대상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지도·점검 교육’을 진행한다.구는 지난 3일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부 지원 어린이집 56개소 원장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4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가게 1호점인 한지붕갈비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착한가게 1호점인 한지붕갈비는 평소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계절마다 정기적으로 음식 대접을 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에 앞장서 왔다.이번 ‘착한가게’참여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삼성홈마트로부터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라면 100상자를 후원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삼성홈마트 내에서 발생된 폐지를 정리해 모은 수익금 등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기부식에는 김민정 대표와 자녀 두 명이 참석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명절선물을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논현고잔동은 지역연계사업인 ‘명절 선물지원 사업’을 통해 매년 저소득층에게 명절선물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설에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2024년 실시한 ‘가로수 위험성평가 정밀진단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위험등급으로 판정된 가로수에 대해 선제적인 제거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겉보기에는 이상이 없어 보이지만 내부 부후로 안전성이 저하된 가로수를 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월 4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국제스포츠 외교를 이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