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아 참신하고 특색있는 아이디어로 구의 정체성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청 30주년 영상 공모전’은 ‘연수구, 30년의 발자취’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이 직접 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14~64세 구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기간을 오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전세계적으로 메타뉴모바이러스 확산되면서 호흡기감염 등 감염병 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다. HMPV에 감염되면 발열, 기침, 가래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5 신년하례회’ 가 오는 1월 23일 오후 오후 6시 30분,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천 서구 지역의 기관과 단체를 비롯해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희망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 자동차세 연납공제율이 작년과 동일한 5%가 적용된다고 알리며 납세자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적인 자동차세 연납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에 절반씩 나누어 부과되는데 연간 납부할 세액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공원 등 야간 유동인구가 많고 감염확률이 높은 고위험지역에 예방홍보용 로고라이트 15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파주, 김포에 이어 3번째로 말라리아가 많이 발생하는 ‘말라리아 퇴치’ 주요사업지역 중 하나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도시개발사업 경서3구역 내 체비지 6필지를 일반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토지는 유통상업지역 공공지원시설 용지로 건폐율 70% 이하, 용적률 250% 이하, 4층 이하이다. 매각 절차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사업장 폐기물 관련 업체에 대한 엄격하고 체계적인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는 건설경기 침체 등 경제성장률 둔화로 인해 사업장 폐기물의 부적정 처리, 무단 적치 및 투기 등의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과 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5일 ‘재개발·재건축사업 등 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인천 서구는 정비사업에 대한 수요와 주민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복잡한 사업 절차와 전문 지식의 부족, 주민 간 분쟁 등으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사업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16일 ‘외래관광객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현황 분석 및 OTA 활용 확대 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공사는 엔데믹 이후 증가한 개별여행 수요와 심화한 수도권 집중 방문 현상, 온라인 여행사의 영향력 확대 등 달라진 트렌드를 주목해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2024년 농어촌 이에스지 실천과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기관으로 52개사를 선정했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2022년부터 상생협력재단이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촌상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 25년 드론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키기 위해 1월 16일부터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과‘드론 상용화 지원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드론 배송, 레저스포츠, 국산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지원하며 드론 기술을 국민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월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점검회의’를 개최해,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지원기구 7개 기관의 ’ 24년 업무성과와 ’ 25년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 24년 노후계획도시정비지원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은 국제형사경찰기구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인터폴 온라인 저작권 침해 대응[Interpol-Stop Online Piracy, 이하 아이솝]’ 2차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업무협약을 1월 15일에 체결했다. 1차 협력사업 결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청라 전기차 화재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청장실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마티아스 바이틀 사장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마티아스 바이틀 사장을 비롯해 오노레 츄크노 수석 부사장등 임원진과 만나 청라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