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 1월 7일부터 7일간 진행된 ‘구 명칭에 대한 주민인식 여론조사’결과, 서구 명칭 변경 추진에 대해 긍정적 의견이 69.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구는 실제 위치와 맞지 않은 단순한 방위 명칭이 아닌 새로운 명칭이 필요하다는 구민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4일 청우회로부터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청우회는 부평구 환경공무관의 모임으로 매해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의 온정을 모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1월 31일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선납기간 세액의 5%를 공제해 주는 연 세액 일시 납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 소유자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의 연납 납부서를 받을 수 있으며 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긴급 민생안정을 위해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상품 우선 구매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 직원들이 전통시장, 식당을 이용하도록 하고 관내 제품·서비스를 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소통 및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4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의 의견에 신속 대응하는 현장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김찬진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월 15일 미세조류 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 ‘담수생물자원은행 소재 자료집: 유용한 미세조류’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16년 9월부터 국내 유일의 담수생물자원은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담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 5곳과 이 지역에서 활동할 관광두레 피디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들이 스스로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시작한 ‘관광두레’는 지역주민이 관광두레 피디와 함께 숙
[금요저널] 환경부는 1월 14일 오후 자동차 이용량이 많은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에 설치된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환경부 이병화 차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정종선 회장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와 충전기 업체
[금요저널] 산림청은 경기도 여주시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에서 설 명절 임산물 수급현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는 전국에서 출하된 임산물을 강원·수도권역 하나로마트와 네이버·마켓컬리 등 온라인 유통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금요저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14. 오후 3시 아산시 소재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철저한 안전조치를 당부했다. 겨울철 건설현장은 추운 날씨로 인해 콘크리트가 굳는 속도가 늦어져 타설 중 붕괴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4일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 지역 5곳과 관광두레 피디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공동체가 관광두레 피디와 함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
[금요저널] 설 연휴 전날인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인사혁신처는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안’ 이 14일 국무회의에 상정·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설 연휴를 맞아 국민 휴식을 지원하고 소비 활성화를 통한 내수 회복을 뒷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월 14일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24년 1월 개정된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서 시행령에 위임한 내용을 정하는 것으로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뿌려서 장사지내는 산분장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등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1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등대는 지난 120여 년간 선박들의 안전 항해를 위해 뱃길을 밝혀 주고 있으며 연평균 378만명이 방문하는 해양관광 명소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