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11일 전통시장을 찾아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마을세무사 제도 8주년을 맞아 열린다. 이번 상담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부평종합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진행
[금요저널] 부평구는 ‘서부간선수로 노후시설물 정비공사’를 착공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부간선수로 중 작전교, 삼산2교 및 목수천교를 연결하는 구 관할 700m 구간이다. 서부간선수로는 지난 2012년 친수생태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조성됐다. 이번 공사는 수로
[금요저널] 부평구는 올해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오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는 ‘성인지 토크 콘서트’ 가 열린다. ‘왜 먼저 물어보지 않니?’의 저자 이현혜 교수와 대중평론가 정덕현이 ‘경계존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초기발병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간의 정보 교류와 정서적 지지 등을 지원하는 자조 모임, ‘미리 가족지원서비스’를 매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리 가족지원서비스’는 가족 구성원의 정신질환 발병으로 도움이 필요하나, 주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기 혈관 숫자’는 혈관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숫자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말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9일 드림스타트 회의실에서 아동복지기관 실무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3차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는 지역 보건소,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정신건강복지센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9월부터 계양구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초인종 사용 자제를 안내하는 자석 스티커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최근 ‘초인종 소리에 아기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안내 스티커를 제작하면 좋겠다’는 국민제안을 적극적으로 채택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구 대표 맛집 발굴을 위한 ‘제13회 중구 향토·특색음식 경연대회’를 진행, 우수업소 3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일반음식점 15곳이 참가했다. 이에 지난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전문심사위원 4명이 직접 업소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기후 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포인트제’ 신규 가입자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란 가정, 상업시설, 아파트 등에서 전기·상수도·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감축 실적에 따라 부여된 포인트를, 현금이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6일 29일 양일간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성교육 전문가 이시훈 강사와 함께하는 8월 ‘명사초청 주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사초청 주민아카데미'는 다양한 명사들의 특강으로 지역 문화콘텐츠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성장기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사전 신청한 서흥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1~2학년 아동 31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
[금요저널] 인천 동구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어린이의 예술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실감미디어 콘텐츠 ‘폴리팝’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1일~13일까지 총 3일간 4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공연은 관내 초등학생들 약 1천190명이 무료로 관람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8일 동구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동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00년 개관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원하며 관내 청소년들과 함께 성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 29일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장기 주거종합계획은 ‘주거기본법’ 제5조에 따라 수립하는 주택정책 분야의 장기 법정계획으로 저출생·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지방 소멸 위기 등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