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제2회 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은 청렴 정책 추진 강화와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해 올해 4월 군수를 단장으로 간부급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됐
[금요저널] 옹진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간 옹진군청 파도광장에서 ‘2024년 제1회 옹진‘섬’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포도, 단호박, 버섯, 고춧가루 등의 농산물과 김, 미역, 다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주거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다자녀가구 및 장애인 등을 우선순위로 해 6가구를 선별, 도배·장판 교체 등 소규모 집수리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 지원사업은 2021년 ㈜파란에너지에서 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주인공원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주인공원 1, 2지구의 새 단장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주인공원 대상으로 시비 5억원, 구비 5억원의 예산을 수립, 주민설명회와 실시설계를 통해 공사를 설계하고 지난 7월 공사를 마쳤다.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26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미추홀구 전체 21개 동을 대상으로 ‘현장 공감, 소통 동행’ 동 방문을 진행한다. 이 구청장은 첫 방문지인 문학동을 시작으로 하루 1~2개 동을 12일간 방문할 예정으로 동별 현안 지역을 방문해 현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2024년 하반기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구정의 성과를 창출한 우수 공무원 5명을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는 앞서 총 7건의 사례가 1차 심사 대상으로 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시민참여 인천리빙랩’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빙랩’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도시문제를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마트 기술 전문가의 자문, 구청 관계자의 업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6일 호텔HDC와 호텔 분야의 신규 인력 양성 및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호스피탈리티 개발 및 운영 기업인 호텔HDC는 HDC 그룹의 계열사로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부산, 안다즈 서울 강남 그리고 올해 6월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9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공간의 재활용’이다. 낙후된 건물이라도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이 주목받는 공간들이 있다. 자칫 사라질 뻔한 건축을 재생해 지속 가능한 여행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여행지를
[금요저널] 강화군이 23일 중앙시장 B동 2층 유유기지 강화에서 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강화와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지역사회 청년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식에서 청년 정신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정신 건강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22일 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강화에서 청년 주거 기초 훈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민달팽이유니온 강사를 초청해 ‘도와줘, 홈즈’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주거 관련 법률, 계약서 작
[금요저널] 강화군이 첫 명예도로명으로 ‘송암박두성로’ 부여를 추진한다. 송암 박두성 선생은 일제강점기 맹인교육을 위해 ‘훈맹정음’이라 불리는 한글점자를 완성하고 평생을 장애인 교육에 헌신했다. 강화군은 이를 기리기 위해 박두성 선생의 생가가 위치한 교동면 상용리에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4.8.21일을 기준으로 온열질환자가 2023년 누적 환자 발생 수를 넘어서는 3,019명이 발생했고 폭염과 열대야는 당분간 지속된다는 기상청 날씨 전망에 따라,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