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지난 2일 검단신도시 계양천에서 열린 ‘제1회 계양천 어린이 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인천해든초등학교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계양천 4.5km 구간을 달리며 건강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지난 11월 폭설로 한차례 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소강당에서 2024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발표회 및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전했다. 행사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민간과 공공이 협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을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로 개소된 다함께돌봄센터는 98㎡의 공간에 29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YMCA청소년재단에서 수탁받아 운영된다. 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사 인근 커피전문점과 협업해 ‘다회용컵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전했다. 구는 일회용품 폐기물의 발생량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청사 인근 커피전문점 6곳과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서창2지구 회전교차로 일원에서 ‘2024 서창별빛거리’ 버스킹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버스킹은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서창2동 주민자치 동아리 발표회 및 작품 전시, 지역예술인의 공연 등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2월 5일 새만금신항의 항만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한 첫 도로인 ‘새만금 신항 진입도로’의 개설 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새만금 지역의 배후산업 성장과 대중국 교역 활성화에 대비해 새만금신항을 환황해권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5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에서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시상하는 성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농촌 지역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월 5일 어린이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영양 수준 향상을 위한 ‘제6차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12월 5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50회 국정현안장관회의에서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맞는 식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국내 백신 수급 불안을 안정적으로 대비하고 체계적인 백신 비축을 추진하기 위해‘백신 비축 중장기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장기 계획은 국가예방접종 백신 비축 상황을 돌아보고 비축 확대와 비축 운영방식 개선에 대한 장기적인 방안을 마련
[금요저널] 환경부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는 ‘2024년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 결과를 12월 6일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는 상수도 분야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승인통계로 ‘수도법’ 제29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구축하고 악성민원에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해 민원 담당자 보호에 공헌한 직원과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을 선정해 12월 6일 시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민원의 날’을 맞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월 5일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한림대학교에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공동으로 ‘2024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월 5일은 국제연합이 정한 ‘자원봉사자의 날’로 우리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월 6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서 김민재 차관보 주재로 ‘군산소통협력공간 개관식 및 청년마을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김민재 차관보는 지방시대 지역활성화 거점으로 새롭게 조성된 군산 소통협력공간을 방문해 개관식에서 관계자를
[금요저널] 국세청은 경제 활동의 주역인 2천만 근로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금을 신고할 수 있도록 연말정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비·의료비·신용카드 사용내역 등 41종의 공제 증명자료를 홈택스로 제공하는 등 신고 편의를 향상시켜 왔다. 다만, 현행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