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는 8월 1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대청호와 보령호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녹조 저감과 먹는물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대청호와 보령호는 예년보다 많은 강수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4일 계양구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영유아보육 최일선 현장에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환 구청장은 출생률 감소로 인해 일선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4일 부평5동 우미린아파트 상가 내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꿈열음’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한 안애경 부평구의회의장, 구 의원, 한국커뮤니티연구원 김정미 대표, 돌봄센터 이용 아동 및 학부모, 지역 주민
[금요저널] 강화군이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군민에게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심리 상담 필요 의뢰서를 발급받은
[금요저널] 강화군 치매안심 센터에서는 치매환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사례관리’는 치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결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
[금요저널] 강화군이 8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절강성에서 진행한 중국 주산시 청소년들과의 문화교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시작된 주산시와의 청소년 문화교류는 현재까지 27회 총 575명이 상호 방문하며 우정을 쌓아왔다. 특히 이번 방문은 코로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용접기술 현장인력 양성과정’ 3차 개강식을 진행했다. 3차 교육과정은 오는 11월 17일까지이며 1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용접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강식에 참석한 이영훈 구청장은 “모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4일 ‘아이사랑꿈터’ 8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아이사랑꿈터는 생활밀착형 가정 육아 지원시설로 부모들이 공동으로 아이를 돌보며 육아 지도 및 상담 등 다양한 육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설로 구는 지난 2020년 도화동 서희스타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보육 현장에서 공보육 발전 및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헌신하고 모범적으로 퇴임하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2명을 선정해 공로패를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고 16일 전했다. 수상자는 돌고래어린이집 홍성희 원장과 은행나무어린이집 민경자 원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정부의 주거 안정 대책 추진과 관련해 추가 공공택지 조성을 제안하는 등 청년과 신혼부부를 비롯한 미래세대의 주거 안정에 적극적으로 발맞춘다고 16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8일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 으로 서울과 인근
[금요저널] 출산가정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돕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8월 현재까지 640명의 출산가정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이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915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서울 경동 1960 야시장에서 전통시장 팝업 ‘코리안나이트’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공사가 선정한 특색 있는 전통시장 ‘K-관광마켓 10선’과 연계해 시장 고유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상권 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3일 별빛줄넘기클럽에서 수강하는 아이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2,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김정헌 구청장, 어린이 수강생과 학부모 등이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마련한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4일 저녁 중구여성회관 영종분관을 방문, ‘야간 프로그램’ 참여 수강생들을 만나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앞서 구는 “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라는 교육생들과 강사의 의견을 적극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