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실시한 전국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집중기간을 정해 정부, 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안전을 점검하고 각종 재난·사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조치
[금요저널] 지식암기 위주에서 현장 직무중심으로 바뀌는 9급 공무원 국어·영어 시험의 문제 유형 적응을 돕기 위한 2차 예시문제가 공개됐다. 인사혁신처는 내년부터 새로운 출제기조로 전환되는 9급 공무원 시험 국어·영어 과목의 2차 예시문제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개했
[금요저널]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둔 올 여름, 책 한 권 읽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화환경분과는 중구 구민의 힐링과 소통 창구 마련을 위해 ‘2024년 도서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웃과 친구에게 위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4일간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상반기 이행 사항을 살피고 사업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드림스타트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금융·아동학대 예방 등 건강한 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1부서 1청렴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청렴 과제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갑질 근절 캠페인, 청렴 나무 심기, 청렴 소통의 날 운영 등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졌으며 주민 투표를 통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배터리 공장 화재 피해 복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공단 노동조합도 성금 모금에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5일‘2024년 제1회 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은 금년 4월 군수를 단장으로 간부급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 추진 강화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해 구성됐다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176명을 대상으로 ‘드림DAY 즐겁DAY 가족소풍’ 2차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부천 웅진플레이도시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온천을 이용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가족 단위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활동가 양성을 위해 ‘반딧불이 채움학교’ 영상편집 마스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일 첫 강의를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1일까지 총 12회로 구성돼, 매주 금요일 오후 동 행정복지센터 2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4일 효성동 약수터 입구 도당에서 구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효성동 도당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효성동우회가 주관한 이날 도당제 행사는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의 풍년과 복을 비는 제례 의식으로 진행됐다. 효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로 승진 발령받은 장경일 동장과 함께 지역 내 경로당 8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렸다고 5일 밝혔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경로당 이용에 불편은 없으신지 등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지인들에게서 받은 축하 화분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통장협의회가 주관해 돌봄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 옥상 텃밭에서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가꾼 채소를 사용해 정성껏 만든 밑반찬과 떡을 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남동산단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체험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체험은 남동산단 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타국 생활의 외로움을 달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첫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