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이 인천서구의회의원은 26일 열린 서구의회 4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특정유해물질 배출 저감시설 설치 강화를 위한 대책과 서구발전소 질소산화물 저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9월, 서구는 특정유해물질 배출사업장 총량 관리 및 설치 허가 제한 지침 폐지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6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4 한국 트래블테크 서밋’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서밋의 주제는 ‘차세대 여행의 도래’로 공사는 관광업계의 최신 혁신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은 최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의 한계점을 지적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 시범사업 도입을 제안했다. 김 위원장은 “서구가 2년 연속 노인 일자리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고무적이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로부터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800만원 상당의 소래찬 김치 10kg 145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후원품은 인천모래내전통시장 서장열 회장,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안광균 회장, 구월시장 김헌주 회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4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교육은 인천광역시-광역주거복지센터 주관으로 주거복지 정책과 지자체별 주거복지사업, 전·월세 계약 및 전세 사기 피해 예방, 임대주택 신청 및 자격 등에 대해 이론과 실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주민자치 쉼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민자치위원 120여명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 교육과 정선 오일장 방문, 구청장과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늘솔길 근린공원 내 산림 교육시설인 ‘늘솔길 숲 이야기’에서 2024년 제1기 남동구 마을정원사 교육 수료식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을정원사 교육은 9~11월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초지식과 정원설계, 시공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도로변 낙엽으로 인한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개 전체 동에서 민관 합동 정비를 진행했다. 26일 남동구에 따르면 11월 ‘동 환경정비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낙엽 정비는 구청 전 부서와 환경공무관, 자생 단체 회원 등 600여명
[금요저널] 연수구는 주택가 골목과 공원 청결 활동 등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노인 일자리 ‘우리동네가꾸미’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리동네가꾸미’ 사업은 391명의 어르신이 총 40개 조로 구성되어 1일 3시간, 월 10회 지역 내 뒷골목·공원·놀이터 등 연수
[금요저널] 연수구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일부터 나흘간 캠페인과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문제를 조명하고 아동을 향한 상습적인 학대나 폭행에서 보호할 수 있기 위해 마련했으며 어른과 아동이 함께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2일 ‘2024년 계양구 정신건강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성과보고회는 한 해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한 계양구 정신건강사업의 추진사항을 돌아보고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소통과 교류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2일 서울 삼청각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린 ‘제5회 김치의 날’ 행사에서 ‘강화섬김치’ 가 김치산업 유공자 부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김치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5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한껏 발휘하는 ‘2024년 제4회 강화군 청소년 페스티벌’ 예선을 실시했다. 이번 예선에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한 노래, 댄스, 밴드 부문 37팀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저마다 끼를 마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는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어촌계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어촌계장과 수협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어업인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듣고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군은 해역 출·입항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