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교육부와 금융위원회는 6월 24일 직업계고 우수 인재의 금융권 취업을 위한 ‘2024년 금융·정보기술 직업계고 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금융·정보기술 직업계고 인재 채용설명회는 교육기관과 금융회사가 협력해 코로나로 한동안 위축되었던 금융권 고졸 인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제정안이 6월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6월 25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의 범위
[금요저널] 내년부터 공직적격성평가에 응시한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수험생은 성적증명서를 발급받아 취업·진학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2025년 시행되는 5·7급 국가공무원 공채 제1차시험부터 성적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재난안전 제품에 대한 검증·평가를 통해 19건을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안전제품의 성능·품질 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장 보급을 지원하는 ‘재난안전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청년을 주제로 예술인, 구민, 유관기관이 함께 문화정책을 발굴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라운드 테이블 프로젝트 ‘구민이 원하는 문화 : 왓 구민 원트’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청년예술인과 청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시니어를 대상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 생명지킴이 자살 예방 교육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립 이웃 만나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가족의 형태와 가치관의 변화로 1인 가구, 고령화, 취업난 등으로 ‘사회적 고립’이라는 문제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은 지역복지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4년 제1차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구정 현안 및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제안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행정·문화, 재정·경제, 복지·교육, 도시·환경 분야의 전문가 총 27명으
[금요저널] 민선 8기 인천시 남동구가 다음달 반환점을 앞둔 가운데 안전과 교통, 주거환경 개선 등 구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가 나왔다. 24일 구에 따르면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최근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일주일에 걸쳐 지난 1년간의 주요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7일~2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가공품 △공예품 △관광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외교부의 ‘한국국제교류재단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여권 발급 수수료가 인하된다고 밝혔다. 이번 여권 발급 수수료 인하는 정부의 ‘부담금 정비 빛 관리체계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부담금 감면을 통해 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상우경로당에서 숭의2동 자원봉사 거점 활동가 20여명과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사랑 손수건’을 제작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숭의2동은 다문화 가정 자원봉사자의 참여가 많은 곳으로 이번 활동에서 자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24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및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구청장실에서 인천대학교와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임시주차장 개방 협약식’을 체결했다. 구는 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대와 주차장 개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기 및 운영 방법 등에 대해 꾸준히 협력을 해왔으며 협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