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14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학광장 일원에서 전국 의병단체 대표와 의병 후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1일 오전 10시에 개최된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경기도 연천군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의병, 그 마음 다시 빛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은 화동근린공원에서 열린 쑥골놀림픽 노는동네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기부 벼룩시장 수익금 전액을 도화2·3동 정부 지원 어린이집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벼룩시장은 미추홀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정부 지원 어린이집 10개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끼 깔 꾼’ 발견을 위해 오는 6월 3일부터 자기 계발 ‘맘스 메이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맘스 메이크업’은 청소년의 올바른 화장법과 메이크업 유행을 파악해 청소년의 재능 발견과 진로 탐색 기회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
[금요저널]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 30일 지역 기업인 ㈜오디에이테크놀로지를 방문, 애로사항 청취 및 근로자를 격려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오디에이테크놀로지는 4차산업 분야의 필수적인 전력전자 계측기분야에서 국산 계측기를 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2019년
[금요저널] 부평구는 31일 삼산월드체육관 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홍순옥 구의회 의장, 윤창호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부평협의회 회장,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및 관련 공무원
[금요저널]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유월에부평단오축제’가 오는 9일 삼산동 박물관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잊혀 가는 세시풍속을 보존하고 부평 지역만의 특색 있는 전통행사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단옷날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는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한 달간 ‘2024년 가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이번 가을편 공모는 ‘공감글판 주민공모 10주년’을 맞아 더욱 구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이번 가을편 공모는 다른 계절편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30일 ‘2024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과 ‘2024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 및 아동 정책에 관련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친화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관내 1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지사협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찬진 청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신중년 퇴직 남성을 대상으로 한 ‘어르신 돌봄 전문가 양성 직업훈련’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 여성 중심 어르신 돌봄 인력의 한계와 법적 환경 변화로 인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르신 돌봄 분야 현안에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2024년‘옹진군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각 섬의 자원봉사자 간 교류가 어려운 지역 특성을 반
[금요저널]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우리동네 돌봄대장’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돌봄대장’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 민관 협력사업이다. 매월 원도심과 영종지역 1회씩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지난 30일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을왕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날씨가 더워지는 요즘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본격적인 피서철 시작 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31일 원도심 지역 도로시설물에 대한 ‘2024년 집중안전점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김정헌 구청장은 민간전문가, 담당 부서 공무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화평운교·도원보도육교 2곳을 연달아 찾아 교량과 보도육교의 안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