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8일‘제29회 동구청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년 동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의 막을 올리는 경기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동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는 동호인 생활체육 교
[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다음달 1일 오후 5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출연하는 클래식시리즈 #산책Ⅱ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연 주제는 달빛‘Moonlight’이다. 동구문화체육센터의 산책시리즈는 실내악 클래식 구성을 통해 화려하거나 웅장하진 않지
[금요저널] 연수구가 중증 당뇨환자의 인슐린 자동주입기 등 관리기기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한다. 제1형 당뇨병은 면역기전에 의해 인슐린을 체내에서 생산하지 못하는 대사질환으로 당뇨 관리기기 등 구입 시 본인부담 비용이 많이 들어
[금요저널] 연수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진행한 ‘20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운영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 선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는 28일 강릉 씨마크 호텔에서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 상호 협력을 위해 2024 강원권 광역관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사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강원도청, 강릉시, 속초시, 양양군, 정선군, 평창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 및 무의도에서 2024년 서구 주민자치협의회 소통한마당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3개 동 주민자치회장 및 동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 지역문화체험, 소통화합의 시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시 최초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지방세 체납안내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체납안내문을 카카오알림톡으로 받은 납세자는 본인인증 후 상세내역을 확인하고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 가상계좌, ARS 등의 방법으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 휴대폰 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지난 28일 ‘식물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지역에서 최초로 발견된 식물을 대상으로 식물자원의 보전과 정원관련 정보교류에 대한 협업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인천 서구청의 식물자원 보전과 정원정책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청 간부공무원은 27일 서구청에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 종료 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국제스케이트장 예정 부지인 청라 일원은 인천국제공항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공항철도, 서울7호선 연장 등 교통 요충지를 갖추고 있는 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5월 23일부터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유치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서명운동은 인천시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한 최적의 건립 후보지가 서구로 반영되고 나아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5월 28일 지정한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입주기업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자립률 제고 친환경 개발 등을 도입해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스마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1일 토요일부터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조정·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평일 양재나들목에서 오산나들목까지 운영 중인 경부선 버스전용차로는 6월 3일 월요일부터 양재나들목에서 안성나들목 인근까지 연장 시행되며 현재
[금요저널] 권기환 외교부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27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제8차 시리아·주변국 지원 브뤼셀 회의’에 참석해 시리아 위기 대응을 위한 우리 정부의 인도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권 조정관은 13년 이상 지속중인 시리아 분쟁으로 인한 인도적 위기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5월 29일 서울 소피텔 앰버서더 호텔에서 ‘해양과 기후변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함께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수립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으며 산·학·연·관이 모여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